고등학교 앞에서 차를 세우고 성기를 꺼낸 채로 앉아 있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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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앞에서 차를 세우고 성기를 꺼낸 채로 앉아 있었던 사건
해결사례
성폭력/강제추행 등

고등학교 앞에서 차를 세우고 성기를 꺼낸 채로 앉아 있었던 사건 

이경민 변호사

기소유예


고등학교 앞에서 차를 세우고 성기를 꺼낸 채로 앉아 있었던 사건

🟢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고등학교 앞에 차를 세워 바지를 내린 뒤 성기를 꺼낸채로 창문을 열고 앉아있었으며, 이를 여학생들이 발견하여 신고를 하였고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벌 규정📚

형법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 의뢰인의 위기

의뢰인은 고등학교 앞에서 바지를 내린 채 기다린 것에 대하여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심하여 피해회복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 LF 이경민 변호사의 조력

1️⃣ 의뢰인과 대표변호사 1:1 직접 상담 진행
2️⃣ 사건 당시 상황 재구성 및 사건 내용 분석
3️⃣ 상담 진행 후 의뢰인 상황에 맞는 대응방안 수립
4️⃣ 조사 대비 예상 질문 및 답변 내용 준비
5️⃣ 의뢰인에게 필요한 정상자료 안내 및 수집 조력
6️⃣ 피해자의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 절차 진행 및 합의를 통한 선처 요청
7️⃣ 변호인 의견서 작성 및 제출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사건파악을 한 이후 사건해결을 위해 피해자의 피해회복이 가장 중요하다 판단되어 이와 관련한 정상자료 목록을 안내한뒤 이를 통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조력활동을 하였습니다.

🟢 사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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