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청구사건 (큰아버지의 자녀로 등재된 자녀가 제기한 인지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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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청구사건 (큰아버지의 자녀로 등재된 자녀가 제기한 인지청구)
해결사례
상속

인지청구사건 (큰아버지의 자녀로 등재된 자녀가 제기한 인지청구) 

박정식 변호사

승소

(****


부친이 결혼한 이후 혼인외 다른 여성분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녀를 부친의 자녀로 올리지 않고, 대신 부친의 친형인 큰아버지(백부)의 자녀인 것처럼 출생신고를 한 사안에서, 큰아버지와 부친이 모두 사망한 이후 그 자녀가 친부인 부친의 친생자로 인정받기 위해 인지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인지판결을 받은 이후 기존 상속인들을 상대로 상속재산분할심판(상속분가액상당청구)을 청구하였습니다.

친부인 부친과 가족관계등록부상의 부(父)인 큰아버지가 모두 사망한 상황에서, 자녀가 검사를 상대로 인지청구소송을 제기한 이 사건의 쟁점은,

큰아버지가 이미 사망하여 큰아버지와의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소송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친부에 대한 인지청구가 바로 가능한지 여부, 즉 가족관계등록부상 큰 아버지의 자녀로 등재되어 있기때문에 이를 말소하지 않고도 바로 친부에 대한 인지청구를 할수 있는지 여부 (이중 가족관계등록부의 문제)

유전자검사로 친자 여부가 확인되지 상황에서 친생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어느정도로 입증하여야 하는지 여부입니다.(그간 친부와의 왕래, 편지, 사진 등의 증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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