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출장마사지를 불러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성매매로 조사를 받은 사건입니다.
피의자는 회사에서 회식을 한 후, 모텔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평소 마사지를 좋아하던 피의자가 모텔로 출장마사지를 불러 마사지만을 받게 되었는데, 성매매로 인지 수사가 되어, 결국 무혐의를 받은 사례입니다.
본 변호인은 피의자가 평소에 마사지를 좋아하였다는 점, 마사지를 하였다는 마사지사의 진술이 존재하지 않는 점, 마사지업주의 휴대폰의 통화내역만을 근거로 성매매로 단정짓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 등을 주장하여 결국 무혐의결정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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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금
![[성공사례] 모텔에서 출장마사지, 성매매 - 무혐의결정](/_next/image?url=https%3A%2F%2Fd2ai3ajp99ywjy.cloudfront.net%2Fuploads%2Ftitleimage%2Foriginal%2F5c9291a06e0ad7c9b5c7d67b-original.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