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가 책임재산을 감소시키는 행위를 함으로써 일반채권자들을 위한 공동담보의 부족상태를 유발 또는 심화시켰다는 이유로 채권자가 채권자취소소송을 제기하였으나, 채무자와 피고의 행위로 인하여 채무초과상태에 이르게 되었거나 그 채무초과상태가 심화되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여 피고 승소한 사례입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