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사유 최지현 변호사, 송지원 변호사는 친환경 못난이 농산물 정기배송 서비스 ‘어글리어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캐비지가 시리즈A 투자를 받는 데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예정되어 있던 투자 총액을 훨씬 상회하는 수준으로 클로징되어, 주식회사 캐비지와 ‘어글리어스’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글리어스는 2020년 10월 런칭 후 연평균 7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은 매출 700% 성장의 기염을 토해내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재구독율이 85%에 달할 만큼 어글리어스의 브랜드 가치에 공감하는 충성고객이 많다는 점도 주식회사 캐비지와 어글리어스의 큰 경쟁력입니다.

최지현 변호사, 송지원 변호사는 구체적으로 텀싯 및 투자계약서를 검토하였고, 정관과 충돌되는 부분이 없는지 검토하여 수정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전 단계 라운드에서 체결된 투자계약서들을 검토하여, 이번 라운드에서의 조건들이 기존 투자자들과의 계약관계와 상충되지 않도록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본건 투자가 법적 문제 없이 원만하게 진행도록 자문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사유는 시드투자부터 시리즈 A, 브릿지, 시리즈 B 등 다양한 라운드의 투자 거래를 풍부한 업무/업계 경험을 통해 얻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문하고 있습니다. 투자 건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사유에 언제든지 편히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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