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무죄, 억울한 수치로 기소된 사건을 뒤집다
음주운전무죄, 억울한 수치로 기소된 사건을 뒤집다
해결사례
음주/무면허

음주운전무죄, 억울한 수치로 기소된 사건을 뒤집다 

김태정 변호사

음주운전 무죄

📌 음주운전무죄 성공사례 3줄 요약

  1. 음주측정 결과 처벌 기준치(0.036%)가 나왔으나, 측정 시각이 운전 종료 후 27분 경과한 시점이었음

  2. 최종 음주 시각을 기준으로 측정 당시가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에 해당함을 정밀 입증함

  3. 법원으로부터 실제 운전 당시 처벌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음주운전무죄 선고를 끌어냄

1. 사건의 개요

의뢰인 A씨는 야간에 운전을 하다가 뜻밖의 교통사고를 내게 되었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사고를 수습한 뒤 음주측정을 진행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36%가 나와 음주운전무죄를 다투어야 하는 위기에 처했는데요.

A씨는 술을 마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운전대를 잡았고, 측정 당시의 수치가 실제 운전 순간의 수치가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억울하게 형사 처벌을 받고 운전면허까지 취소될 위험에 놓이자, A씨는 신속히 김태정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2. 김태정변호사의 조력 POINT

사건을 담당한 김태정 변호사는 운전 시각과 음주측정 시각 사이에 27분의 시간적 간격이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에 음주운전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법리를 철저히 분석하고 정밀하게 재판부를 설득했습니다.

우선, 인간의 신체는 음주 후 30분에서 90분 사이 혈중알코올농도가 최고치에 도달한다는 의학적·과학적 원리를 강조했습니다. A씨의 최종 음주 시각부터 측정 시각까지의 시간 경과를 고려할 때, 음주측정 당시 A씨는 수치가 계속 오르는 '상승기'에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기 때문입니다.

상승기 상태에서는 운전할 당시의 수치가 측정 시 수치보다 낮았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운전 당시 0.03% 이상이었다고 단정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강력히 피력하여 음주운전무죄 주장의 당위성을 확립했습니다.

3. 최종 사건결과

재판부는 김태정 변호사의 법리적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운전 종료 시점과 측정 시점 간의 간격, 그리고 상승기 가능성을 고려할 때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실제 운전 당시 처벌 기준인 0.03%를 초과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결국 법원은 A씨에게 음주운전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A씨는 억울한 음주운전 누명에서 완전히 벗어나 평온한 일상과 생업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4. 변호사의 한 줄 조언

단순히 측정 수치가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포기할 필요는 없으며, 과학적 수치 산정과 정밀한 법리 검토를 통해 음주운전무죄 결과를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위와 유사한 사건으로 법률상담 및 조력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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