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H 법률사무소, 김영호 변호사입니다.
이혼소송(본소·반소) – 위자료 청구 방어 및 재산분할·친권·양육비 청구
결과 : 재산분할 청구 일부 인용 + 친권자·양육자 원고 지정 + 양육비 지급 명령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은 각색되었습니다.
📍사건개요
의뢰인은 자녀를 둔 부부로, 문화적·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이 누적되어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의뢰인은 상대방의 폭력적 행동과 자녀 학대 등을 이유로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 친권자·양육자 지정, 양육비를 청구하는 본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 측의 부당한 간섭과 폭력을 이유로 반소 이혼 및 위자료를 청구하고, 자신을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해달라고 맞섰습니다.
본소와 반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에서, 혼인 파탄의 책임 소재와 재산분할 비율, 자녀 양육 문제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이혼소송 대응 및 결과
▶︎ 쟁점 1 – 위자료 청구 방어 (반소 위자료 기각) 상대방은 의뢰인 측의 귀책사유를 주장하며 상당한 금액의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
혼인 파탄의 책임이 의뢰인에게 있다고 인정될 경우 위자료 지급 의무가 발생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 혼인 파탄에 이르게 된 경위를 정리하고, 쌍방 모두 갈등 해소를 위한 노력이 부족하였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쌍방에게 대등하게 있다고 판단하여 본소·반소 위자료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 쟁점 2 – 재산분할 비율 및 금액 산정 상대방은 의뢰인보다 높은 재산분할 비율을 주장하였고, 재산 형성 기여도를 둘러싼 다툼이 있었습니다. 분할대상 재산의 범위와 기준시점 설정도 쟁점이었습니다.
👉 혼인 중 재산 형성 경위와 각자의 기여도를 정리하였습니다.
금전 자산의 경우 별거 시점을 기준으로 보유액을 추정하는 방식을 적용하였고,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금전을 지급하도록 명하였습니다.
▶︎ 쟁점 3 – 친권자·양육자 지정 및 양육비 상대방도 자신을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해달라고 청구하여 자녀 양육 문제가 정면으로 다투어졌습니다.
👉 의뢰인이 자녀를 실질적으로 양육하고 있는 현황과 양육 환경을 정리하였습니다. 법원은 의뢰인을 친권자·양육자로 지정하고, 과거 양육비 및 장래 양육비 지급을 명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 상대방의 반소 위자료 청구가 기각되었습니다.
✅ 재산분할 청구가 인용되어 상대방이 금전 정산 의무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 의뢰인이 사건본인들의 친권자·양육자로 지정되었습니다.
✅ 과거 양육비 및 장래 양육비 지급이 명령되었습니다.
⚠️ 본소·반소 위자료가 동시에 청구되면, 왜 대응이 중요할까요?
상대방이 반소로 위자료를 청구하면, 혼인 파탄의 책임이 의뢰인에게 있다고 인정될 경우 상당한 금액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쌍방 귀책이 인정되더라도 책임 정도가 대등하지 않으면 일방이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수 있으므로, 파탄 경위와 책임 소재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혼 위자료와 재산분할, 어떤 기준으로 판단되나요?
위자료는 혼인 파탄에 주된 책임이 있는 배우자가 상대방에게 지급하는 정신적 손해배상입니다. 혼인 파탄의 책임이 쌍방에게 대등하게 있다고 판단되면 위자료 청구가 기각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은 혼인 중 공동으로 형성한 재산을 기여도에 따라 나누는 것으로, 유책배우자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재산분할의 기준시점은 원칙적으로 사실심 변론종결일이지만, 금전 자산은 별거 시점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이혼소송에서 위자료 반소를 받았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혼인 파탄 경위 및 쌍방 갈등 사실 정리
🔹 상대방 귀책 주장에 대한 반박 자료 확보
🔹 가사조사 진술 방향 사전 정리
🔹 재산분할 대상 재산 명세 및 기여도 자료 준비
결론: 위자료 반소를 받았다면, 파탄 경위 정리가 먼저입니다
상대방이 반소로 위자료를 청구하는 경우, 혼인 파탄의 책임 소재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재산분할과 자녀 양육 문제까지 함께 다루어야 하는 경우 쟁점별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김영호 변호사가 직접 검토하고 판단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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