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경영권은 이렇게 뺏깁니다🚨투자·동업·주총·형사 분쟁 전부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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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경영권은 이렇게 뺏깁니다🚨투자·동업·주총·형사 분쟁 전부 승소 

최지현 변호사

전부승소

2****

“대표님, 오늘부로 해임입니다.”

이 말을 듣고 나서 움직이면, 이미 늦습니다.

투자계약을 앞둔 대표님.
투자자와 분위기가 이상해진 대표님.
동업자와 갈등이 시작된 대표님.
이미 주주총회, 해임, 횡령배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대표님.

지금 이 글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아마 이미 뭔가 싸한 신호를 보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가 갑자기 자료를 과하게 요구합니다.
🚩동업자가 회계자료와 계정 권한을 요구합니다.
🚩주총 이야기가 슬슬 나옵니다.
🚩이사회 구성을 바꾸자는 말이 나옵니다.
🚩질권, RCPS, 동의권, 신주발행 같은 단어가 갑자기 중요해집니다.

대표님들은 이 단계에서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

설마 회사까지 빼앗기겠어?

그런데 경영권 분쟁은 항상 그렇게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투자자와의 의견 차이처럼 보입니다. 동업자와의 감정싸움처럼 보입니다.
조금 지나면 주주총회가 열리고, 대표이사 해임안이 올라가고, 등기가 바뀌고, 회사 계정이 막히고, 형사고소장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싸움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경영권 분쟁은

“이길 수 있는 사건”도 잘못 맡기면 집니다.

이 분야는 일반 민사소송과 다릅니다.

  • 계약서만 잘 봐도 안 됩니다.

  • 소장만 잘 써도 안 됩니다.

  • 가처분만 잘해도 안 됩니다.

  • 형사 대응만 잘해도 안 됩니다.

경영권 분쟁은 한 번에 움직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순서를 잘못 잡으면,
처음에는 이길 수 있었던 사건도 대표님에게 불리한 판으로 바뀝니다.

경영권 분쟁에서 가장 위험한 건 상대방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판을 잘못 읽는 변호사입니다.

저희는 그런 사건들을

이미, 여러 번, 이겨왔습니다.

쉽지 않은 사건들이었습니다.

상대방은 이미 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
이미 대표이사를 바꾸려고 했습니다.
이미 의결권을 가져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 질권, 주주명부, 등기, 형사 등 전방위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막기 어려운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겼습니다.

  • 법원은 상대 측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신청을 전부 기각했습니다.

  • 상대방이 주주총회 결의 효력을 정지시키려 한 사건에서도, 법원은 신청을 모두 기각했습니다.

  • 주주총회소집허가 사건에서도, 상대방 신청은 각하되었습니다.

  • 본안에서도 임시주주총회결의 부존재확인 등 청구가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이건 단순히 “운 좋게 이긴 사건”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어디를 칠지 알고,
어떤 순서로 들어올지 알고,
무엇을 먼저 막아야 하는지 알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
였습니다.

실제 사건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상대방은 우리 주식의 의결권의 행사를 막아달라고 법원에 소를 제기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런 논리입니다.

“우리가 주식에 담보를 잡았으니,
이제 의결권도 우리가 통제하겠다.”

대표님 입장에서는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주식은 아직 내 쪽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주총에서 의결권까지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그다음 수순은 뻔합니다.

대표이사 해임 -> 임원 교체 -> 등기 변경 -> 회사 장악

실제로 한 사건에서는 임시주주총회 의사록에 정관 변경, 임원 전원 해임, 신규 이사 선임, 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함께 올라갔습니다.

이 정도면 단순한 분쟁이 아닙니다. 단순한 주주총회 소집이 아닙니다.

회사를 가져가는 절차가 이미 시작된 겁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대응이 무너집니다.

많은 분들이 이 단계에서 변호사를 찾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경영권 분쟁을 많이 안 해본 팀은 이 사건을 너무 좁게 봅니다.

질권 사건이면 질권만 봅니다.
주총 사건이면 주총만 봅니다.
형사고소가 들어오면 형사만 봅니다.
투자계약 문제가 있으면 계약서만 봅니다.

그런데 실제 경영권 분쟁은 절대로 그렇게 안 움직입니다.

상대방은 한 손에는 투자계약서를 들고,
다른 손에는 주주총회 소집통지를 들고,
뒤에서는 형사고소장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필요하면 등기소부터 갑니다.

이걸 따로따로 대응하면 늦습니다.

사유는 처음부터 판 전체를 봅니다.

저희는 경영권 분쟁을 단순한 소송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업 지배권을 둘러싼 실전 싸움으로 봅니다.

그래서 사건이 들어오면 먼저 묻습니다.

  • 지금 의결권은 누가 행사할 수 있는가

  • 주주명부는 누구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는가

  • 상대방이 주총을 열 수 있는가

  • 이미 등기 변경이 가능한 상태인가

  • 투자계약 각 조항이 어떻게 적용되는가

  • 신주발행으로 지분율을 흔들 수 있는가

  • 형사고소가 실제 범죄 주장인지, 압박용 프레임인지

  • 오늘 밤 당장 막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경영권 분쟁에서는 이 질문들을 한 번에 봐야 합니다.

하나씩 순서대로 검토하다가는, 검토가 끝날 때쯤 회사가 넘어가 있습니다.

“며칠만 고민 좀 해볼게요."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경영권 분쟁에서는 그 며칠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오늘 밤 이사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내일 오전 주총이 열릴 수 있습니다.
오후에 대표이사 변경등기가 접수될 수 있습니다.
그 사이 형사고소장이 먼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경영권 분쟁은 첫 대응이 거의 전부입니다.

처음에 잘못 잡은 프레임은, 나중에 아무리 좋은 변호사가 들어와도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는, 경험 없는 팀이 선의로 들어오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됩니다.

많이 해본 로펌과 아닌 로펌이 바로 갈립니다.

첫 통화 10분이면 티가 납니다.

이 변호사가 단순히 “법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라고 하는지,
아니면 상대방의 다음 수를 바로 짚는지.

이 변호사가 “소송 가능성”만 말하는지,
아니면 주총, 등기, 투자계약, 형사고소, 금융기관 대응을 한 번에 말하는지.

이 변호사가 “자료 보내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에서 멈추는지,
아니면 “오늘 밤 당장 이 조치부터 막아야 합니다”라고 말하는지.

그 차이가 대표님 회사의 운명을 가릅니다.

사유는 경영권 분쟁에서 빠릅니다.

빠르다는 건 답장을 빨리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다음 수를 먼저 읽고,
대표님이 지금 잃을 수 있는 권한이 무엇인지 바로 파악하고,
오늘 밤 막아야 할 것과 이번 주 안에 칠 것을 구분하고,
계약, 주총, 가처분, 형사를 동시에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경영권 분쟁에서 느린 로펌은 위험합니다.

대표님 회사는 다음 주 미팅까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이런 신호가 보이면

경영권 분쟁, 이미 시작된 겁니다.

투자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아래 조항들을 제대로 보셔야 합니다.

  • 동의권

  • 질권

  • 콜옵션

  • 풋옵션

  • 신주발행 제한

  • 이사회 구성

  • 대표이사 해임 관련 조항

  • 주주간계약상 의결권 구속

  • 주식매주청구권 조항

투자자와 갈등 중이라면, 아래 신호들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 자료 요구가 갑자기 과해짐

  • 이사회 안건이 민감해짐

  • 주총 이야기가 나옴

  • 회사 계정 접근권이 문제 됨

  • 자금 집행을 문제 삼기 시작함

  • 횡령·배임 이야기가 나옴

동업자와 싸우고 있다면, 이건 단순 감정싸움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주주명부

  • 명의개서

  • 의결권

  • 대표권

  • 회사 자금

  • 계정 접근

  • 거래처 연락망

이 중 하나라도 상대방이 잡기 시작하면, 그건 이미 회사 통제권 싸움입니다.

마지막으로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경영권 분쟁은 예쁘게 말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상대방은 대표님 자리를 가져가려고 움직입니다.
대표님이 만든 회사를 계약서 한 줄, 주총 한 번, 등기 하나로 가져가려고 움직입니다.

그 싸움에서 필요한 건 그냥 잘 하는 무난한 변호사가 아닙니다.

이긴 경험이 있는 팀.
복잡한 사건을 실제로 뒤집어 본 팀.
투자계약부터 민사·형사·가처분·주총까지 한 번에 움직일 수 있는 팀.

그런 팀이 필요합니다.

사유는 그런 방식으로 일합니다.

대표님의 회사가 흔들리고 있다면, 지금 필요한 건 위로가 아니라 대응입니다.

그리고 경영권 분쟁에서는, 빠른 대응이 곧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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