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업 명의신탁 분쟁 소유권 회복과 손해배상까지 인정받아 승소
개발사업 명의신탁 분쟁 소유권 회복과 손해배상까지 인정받아 승소
해결사례
소송/집행절차

개발사업 명의신탁 분쟁 소유권 회복과 손해배상까지 인정받아 승소 

임장범 변호사

승소

2****

"명의만 맡겼다고 끝이 아니라, 권리 회복은 법적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의뢰인은 지인의 권유로 토지 개발사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자금을 투자하여 토지를 취득한 뒤 개발 인허가 및 사업 진행의 편의를 이유로 소유권을 상대방 명의로 이전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개발을 진행할 능력이 없는 상태였고 수년간 아무런 사업 진행 없이 시간을 지연시켰습니다.

이후 문제 제기가 이루어지자 소유권 반환과 손해배상 지급을 약속하는 합의가 있었으나
일부 금액만 지급된 후 이행이 중단된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재산을 활용하지 못한 채 손해가 누적된 상태에서 법무법인 태림을 찾아오셨습니다.

[핵심 쟁점]

이 사건의 핵심은 단순한 사업 실패인지 아니면 의도적인 권리 침해 및 합의 불이행인지 여부였습니다.

또한 이미 체결된 합의의 법적 효력과 유권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어떻게 인정받을 것인지가 요한 판단 요소였습니다.

POINT 1 태림의 조력

법무법인 태림은 사건을 단순한 투자 분쟁으로 보지 않고 적 의무 불이행 문제로 구조를 재정리하였습니다.

우선 당사자 간 작성된 합의서를 중심으로 유권 이전 의무와 손해배상 책임이 이미 확정된 상태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금액 지급 이후 더 이상의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은 금융 자료와 장기간 개발이 전혀 진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토지 매입 자금을 부담하고도 장기간 해당 부동산을 활용하지 못한 점에 대한 손해를 구체적으로 산정하여 청구에 포함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사실관계와 계약 구조를 연결하여 권리 회복과 손해 발생을 동시에 입증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POINT 2 태림의 가치

법원은 제출된 증거와 주장을 받아들여 부동산 소유권을 의뢰인에게 이전할 것을 명하고 미지급된 손해배상금 전액을 지급하라는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개발사업과 관련된 명의 이전은 실무상 자주 발생하지만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사건은 명의 이전이 이루어졌더라도 실질적인 권리 관계와 합의 내용을 기반으로 소유권 회복과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합의 이후에도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법적 대응을 통해 권리를 되찾을 수 있음을 확인한 판결입니다.

부동산 및 투자 관련 분쟁은 계약 구조와 자금 흐름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사건의 핵심을 분석하여 의뢰인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회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임장범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10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