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전달책 알바, 수익금 50만 원에도 무혐의 성공 📦🚫
마약전달책 알바, 수익금 50만 원에도 무혐의 성공 📦🚫
해결사례
마약/도박

마약전달책 알바, 수익금 50만 원에도 무혐의 성공 📦🚫 

이동간 변호사

무혐의(혐의없음)

마약전달책 알바, 수익금 50만 원에도 무혐의 성공 📦🚫

성인용품 배달인 줄 알았어요..

고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소년 가장 A씨는 친구로부터 "성인용품을 특정 장소에 옮겨주기만 하면 된다"는 고액 알바를 소개받았습니다. 보이스피싱 같아 의심도 했지만, 친구와 업체 측의 집요한 설득에 일주일간 업무를 수행하고 50만 원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찜찜함에 몰래 상자를 열어본 A씨는 정체 모를 가루를 발견했고, 직감적으로 마약임을 깨달아 그 길로 수사기관에 자수하며 테헤란을 찾았습니다. 🚨

징역 10년 위기, '범죄 수익금'이 발목을 잡다 ⚖️🔨

마약을 전달하는 행위는 단순 투약보다 죄질이 훨씬 무겁게 다뤄집니다. 마약류 관리법에 따라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죠. 특히 A씨는 이미 5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받았기에, 수사기관은 "돈을 받았으면서 몰랐을 리 없다"며 미필적 고의를 의심하는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

'고의 없음'을 객관적 데이터로 증명 🛡️📊

저는 마약 범죄가 '고의범'만 처벌한다는 점에 집중하여 A씨의 무고함을 입증할 증거를 낱낱이 수집했습니다. 먼저 알바 시작 전, 불법적인 일이 아닌지 일주일 가량 반복해서 되물었던 메시지 내역을 제출하여 범죄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증명했습니다. 📱

또한 본인이 받은 수익금 50만 원을 즉각 전액 반납하고, 알바를 소개한 친구와 좌표를 찍어준 상선의 정보를 제공하여 수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체포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물건을 들고 경찰서를 찾아간 점을 강력히 피력하여, 마약인 줄 알았다면 결코 할 수 없는 행동임을 논리적으로 설득했습니다. 🕵️‍♂️

범죄 수익금 존재에도 '무혐의' 종결, 일상으로의 복귀 🎉🕊️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검찰은 테헤란의 변론을 받아들여 A씨에게 마약 전달의 고의가 없었다고 판단, 무혐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

자칫하면 소년 가장에서 마약 사범으로 낙인찍힐 뻔한 위기였으나, 초기 대응과 명확한 증거 제시 덕분에 범죄 수익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혐의를 벗을 수 있었습니다. 🌟

'고액 알바'의 덫, 의심될 때가 바로 변호사를 찾을 때 🚫💼

지하철 사물함이나 특정 장소에 물건을 옮기기만 하는데 돈을 많이 준다면 99% 마약이나 보이스피싱입니다. 💥 억울하게 연루되었다면 "몰랐다"고 울먹이는 대신, 당신의 무지를 입증할 객관적인 대화 내역과 정황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미 일을 시작했거나 수익을 얻어 겁이 나시나요? 늦지 않았습니다. 수사기관이 당신을 범죄자로 확정하기 전, 테헤란의 전문가와 함께 무혐의의 길을 찾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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