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사기당했는데 전과자? 대마구매미수 기소유예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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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례
마약/도박

텔레그램 사기당했는데 전과자? 대마구매미수 기소유예 방어🌿💸 

이동간 변호사

기소유예


텔레그램 사기당했는데 전과자? 대마구매미수 기소유예 방어🌿💸

의뢰인은 인터넷에서 대마 판매 광고를 보고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자에게 접근했습니다. 지시대로 대행업체를 통해 대금을 송금했지만, 약은 오지 않았습니다. 소위 말하는 '마약 사기'를 당한 것입니다. 💸

포기하지 못한 의뢰인은 다른 판매자에게 다시 입금하고 알려준 '던지기' 은닉 장소까지 찾아갔으나, 그곳 역시 텅 비어 있었습니다. 연달아 사기를 당한 후 경찰에 적발된 의뢰인은 "저는 돈만 날렸지 대마초는 구경조차 못 했으니 억울합니다!"라며 결백을 주장하는 황당한 상황이었습니다. 🚨

📌"약 못 봤으니 무죄?" 대법원의 차가운 철퇴 ⚖️🔨

일반인의 상식으로는 마약을 손에 쥐지 못했으니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법의 잣대는 매우 차갑습니다. 🥶

마약류 관리법 제61조 제3항은 대마를 매매하려다 미수에 그친 경우에도 명백히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대법원 판례(2020도2893)에 따르면, 매매 대금을 송금한 순간 이미 범죄의 '실행에 착수'한 것으로 보아 대마구매미수 죄가 성립합니다. 백번 양보해 실행 착수가 부정되더라도 '마약류 매매 예비죄'로 처벌받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의뢰인은 억울한 사기 피해자가 아니라, 수사기관이 쫓는 '마약 매수 미수범'일 뿐이었습니다. 📉

📌이동간의 냉철한 판단! 헛된 무죄 주장을 버려라 🛡️🗣️

저는 여기서 무혐의를 주장하는 것은 판사와 검사를 기만하여 실형으로 직행하는 지름길임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 전 의뢰인에게 냉혹한 법적 현실을 직시하게 한 뒤, 전면 자백이라는 태세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대마구매미수 사실을 모두 깨끗하게 인정하고 수사에 100%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그리고 비록 범의는 있었으나 실제 마약을 접하거나 유통하지 않은 '미수'에 그친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그리고 마약 근절 교육을 충실히 이수하겠다는 강력한 단약 의지를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피력했습니다. 📑

📌현실을 직시한 자의 결말, 기소유예 선처 🎉🕊️

사건을 담당한 검찰은 테헤란의 치밀하고 현실적인 변론을 모두 수용했습니다. ⚖️

피의자가 대마를 매수하려 한 불법적인 의도는 명백히 인정되나, 모든 범행이 미수에 그쳐 사회적 해악이 발생하지 않은 점, 사안이 비교적 중하지 않고 본인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주었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

📌마약 세계에 억울한 피해자란 없습니다 🚫💼

"사기당했으니 무죄"라는 생각은 당신을 교도소로 이끄는 가장 치명적인 착각입니다. 마약 거래는 시도만으로도 당신의 손목에 수갑을 채울 수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

돈을 잃고 전과자라는 낙인까지 찍힐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면, 쓸데없는 억울함을 호소하기 전에 당장 마약변호사를 찾아 현실적인 감형 전략을 세우는 것만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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