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 📝
2010년 혼인하여 두 자녀를 둔 의뢰인(피고)은 남편(원고)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오히려 의뢰인의 감시와 폭언 때문에 혼인이 이미 파탄 났다며 이혼과 위자료, 양육권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의뢰인은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했고, 남편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2. 서유리 변호사의 조력 및 주요 쟁점 🛡️
본 변호인은 남편의 주장이 이혼을 위한 '핑계'에 불과하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정당한 이유 없는 이혼 청구 방어: 남편이 주장하는 의뢰인의 폭언이나 부당한 대우가 혼인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라는 증거가 전혀 없음을 지적했습니다.
유책주의 원칙 강조: 혼인 생활 중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저지른 쪽은 남편이며, 우리 법상 파탄에 책임이 있는 유책배우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음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혼인 유지 의지 피력: 의뢰인이 오기나 보복으로 이혼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가정을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전달했습니다.
3. 판결 결과: "원고 청구 전부 기각" 🏆
재판부는 본 변호인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의뢰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남편의 유책성 인정: 혼인 관계가 흔들린 주된 책임은 별거 후 다른 여성과 부정행위를 한 남편에게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혼 사유 부존재: 남편이 주장한 의뢰인의 잘못들은 이혼 사유인 '심히 부당한 대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습니다.
승소 결과: 남편의 이혼 청구는 물론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권 청구까지 모두 기각되었으며, 소송비용 또한 남편이 전액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잘못은 상대방이 했는데, 내가 이혼을 당할까 봐 불안하신가요? 유책배우자의 부당한 공격으로부터 당신의 가정과 권리를 확실히 지켜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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