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형사고소 대응법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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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형사고소 대응법과 전략 

이동규 변호사

학교폭력 형사고소 대응법과 전략

안녕하세요.

소년사건 전문 법무법인 대한중앙,

형사전문변호사 이동규입니다.

과거에는 "아이들끼리 싸우면서 크는 거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일들이,

이제는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는

무거운 사안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오늘날의 학교폭력은

형사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로

번지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피해자의 고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커진 만큼,

가해 학생에게 내려지는 처벌 수위 또한

매우 엄중해졌습니다.

오늘은 학교폭력의 법적 정의와

형사고소 시 마주하게 될 결과들

차근차근 짚어보겠습니다.


법이 정의하는 '학교폭력'이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학교폭력은

학교 안팎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모든 신체적·정신적·재산상 피해를 포함합니다.

상해, 폭행, 협박, 명예훼손,

모욕, 공갈, 강요, 성폭력, 사이버폭력 등

▶️최근 급증하는 SNS 내 따돌림, 언어폭력 역시

엄격한 처벌 대상입니다.


학폭위 징계와

생기부 기록의 위험성

사건이 접수되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가 열리며,

가해 학생에게는 1호(서면사과)부터

9호(퇴학처분)까지의 조치가 내려집니다.

1호

피해학생에 대한 서면사과

2호

피해학생 및 신고ㆍ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행위를 포함한다)의 금지

3호

학교에서의 봉사

4호

사회봉사

5호

학내외 전문가, 교육감이 정한 기관에 의한 특별 교육이수 또는 심리치료

6호

출석정지

7호

학급교체

8호

전학

9호

퇴학처분

⚠️

중요한 점은 이러한 징계 기록이

상급 학교 진학이나 취업 과정에서

치명적인 불이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조치가 부당하다고 판단된다면

반드시 행정소송 등을 통해

신속히 대응해야 합니다.


형사고소로 이어진다면?

연령별 처벌 수위

사안이 중대할 경우 학교 내부 징계와 별개로

'형사고소'가 진행됩니다.

이때 가해 학생의 연령에 따라

대응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14세 이상의 '범죄소년'이

형사재판을 받게 되면

평생 지워지지 않는 전과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건을 일반 형사재판이 아닌

'소년보호재판'으로 이끌어

전과가 남지 않는 보호처분(1호~10호)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형사전문변호사의 전략적 조력

학교폭력 사건은 초기 대응이

향후 10년을 결정합니다.

✅ 불리한 진술 방지

수사 단계에서 본인에게

불리한 진술을 걸러내야 합니다.

✅ 유리한 증거 확보

사건의 정황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자료를 수집해야 합니다.

✅ 처분 수위 최소화​

보호처분을 받더라도 사회봉사나 보호관찰 등

낮은 호수의 처분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었다면,

지금 이 순간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입니다.

소년사건에 특화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올바른 대응 방향을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학교폭력 사건으로 고민하고 계십니까?

진로와 인생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전략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법무법인대한중앙은

24시간 휴일 및 주말 상담이 가능하며

전화상담, 대면상담 등 모든 상담은

대표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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