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의뢰인 A씨는 2년 넘게 건설회사에서 현장관리직으로 근무하다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성실하게 근무했으나, 회사측에서는 퇴직금과 2개월치 급여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회사 자금 사정이 안 좋다'라며 차일피일 미루다가, 연락조차 받지 않았습니다.
대응 절차
A씨는 일상의변호사를 체불임금 및 퇴직금 청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① 내용증명 발송 – 지급 요청 및 소송 예고
② 임금·퇴직금 청구 소장 접수
③ 근로계약서, 급여 명세서, 출근기록 등 입증자료 확보
④ 법원의 지급명령 및 상대방 이의 제기
⑤ 정식 변론 → 승소 판결
⑥ 채무자 재산 조사 → 강제집행 진행
결과
지연이자 포함, 퇴직금 + 미지급 임금 전액 회수 성공
강제집행(채권압류) 후 2주 내 회수 완료
실무 TIP
퇴직 후 3년 이내에 소송을 제기하지 않으면 시효로 소멸될 수 있습니다.
급여나 퇴직금을 말로만 약속받고 기다리지 마세요.
급여통장, 문자, 메신저, 출퇴근 기록 등 입증 가능한 자료를 확보해 두세요.
체불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법적 대응이 가능합니다.
노동청 진정과 병행 가능하지만 회수가 목적이라면 민사소송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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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하되, 당사자 및 일부 사실관계를 각색하였음을 밝힙니다. 사례의 구조와 결론은 실제 판결문 및 소장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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