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알바라는데 속아 그만 마약 던지기, 숨기기 등 해서는 안될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약 전과는 없었는데, 취급한 마약이 202g입니다... 이미 구속된 상태에서 실형이 선고될 거라고들 하는데 제발 집행유예로 끝나도록 신경써주십시오.
1. 의뢰인의 상황
텔레그램에서 유명 BJ의 이름을 자신의 가명으로 사용하면서 마약을 유통해온 일당의 유혹에 빠져 의뢰인은 케타민을 소위 '던지기' 하거나 지정 장소에 보관하는 등 범행에 가담하고야 말았습니다.
초범이지만 가담의 정도가 크다는 이유로 구속되셨습니다. 실형 선고가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었습니다.
2. 캡틴법률사무소의 대응
의뢰인께서 마약 초범이셨기 때문에 마약에 쓰이는 은어들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였던 점, 처음에는 고액 운송알바라는 점에 실제로 속았고 이 과정에서 자신 뿐 아니라 가족들의 신분증 등이 전부 마약총책 측에 넘어가 "일을 이어가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라는 협박을 당한 점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이어 의뢰인이 사기피해를 당해 어려운 상황에서 금전적인 타개책이 필요했다는 이유도 양형요소로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주범인 ㄱ ㅅ ㅌ 가 체포되면서 이미 조직 일단 전체가 구속되었고, 대부분 실형이 선고된 상황에서 의뢰인만큼은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3. 결과
징역1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로 즉각 구속상태에서 벗어나게 되셨습니다.
마약 사건으로 연루되었다면, 경찰출신 형사전문변호사를 찾아주십시오!
수사단계 초기부터 일관되게 대응해야만 실형을 피하거나, 지지 않아도 되는 책임을 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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