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상간 전문 변호사 진동환입니다.
결혼식은 했지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부부는 아니지만 사실혼 부부로 인정되는 경우,
배우자의 외도 사실이 발생하면 상간남에게도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핵심은 ‘상대방(상간남)이 배우자와 사실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 사건을 맡기게 된 배경
의뢰인은 결혼식을 올리고 함께 살아왔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고 즉 사실혼 부부였습니다.
직장 문제로 주말부부 형태로 떨어져 살던 중, 아내가 다른 남성과 연인처럼 지낸다는 정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배신감과 분노를 느꼈고 저희 부산상간소송전문 변호사 법률사무소W를 찾아와 소송을 의뢰하셨습니다.
✅ 사실혼 vs 위자료 – 준비 포인트
사실혼 인정: 혼인신고는 없었지만 동거, 혼인 의사, 주변 인식 확보
상간남의 사실혼 인지: 같은 직장, 주변 증언, SNS, 메신저 기록
부정행위 입증: 사진, 대화, 녹취 등 관계 확인 증거
✅ 상간남의 인지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설득
이번 사건의 상간남은 "사실혼 관계인 줄 전혀 몰랐다"고 주장하며 위자료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상간남은 아내와 같은 직장에 근무하며, 결혼식에 참석한 주변 동료들과도 교류가 있었던 상태였죠.
따라서 "사실혼을 몰랐다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논리로 법원을 설득해 나갔습니다.
▶ 우리 사례:
사실혼 부부 상태에서 배우자 → 부인 인정 후 위자료 1,500만 원 조정 합의
상간남은 사실혼을 몰랐다고 주장 → 직장·사회적 증거로 사실혼 인지 입증 성공
➡ 최종 결과: 상간남으로부터 1,000만 원, 실제 총 2,500만 원 위자료 확보
⚠️ 실수하지 마세요
사실혼 상태를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면 상간소송에서 위자료 책임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간남은 “몰랐다”는 주장으로 책임 회피를 시도하므로 더 철저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가족이나 지인의 증언, 동선자료, 대화 내역 등 함께 모아야 승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더 오래 걸리고 더 많은 비용 낭비하시겠어요?
배우자 소송과 상간소송은 시너지입니다.
이혼까지 생각하지 않더라도 분명한 피해가 있다면 전문가의 전략적 조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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