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금, 회사가 안 주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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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금, 회사가 안 주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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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금, 회사가 안 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윤지 변호사

갑남이는 50대, 을회사에서 20년을 근무했습니다.

💼 하지만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자 대표가 명예퇴직을 제안했죠.

💰 갑남이는 미리 돈을 받고 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을회사가 명예퇴직금을 바로 지급하지 않는 것!

😡 "이거 못 받으면 어쩌지?"

😡 "이 돈을 법적으로 받을 방법은 없을까?“

 

🔍 명예퇴직이란?

 

📌 명예퇴직은 정년 전에 퇴직을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 오랜 기간 근무한 직원이 조기 퇴직하면,

✔ 기존 퇴직금에 추가 보상(명예퇴직금)을 지급하는 방식이죠.

🧐 회사: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음.

🧐 근로자: 미리 돈을 받고 퇴직할 수 있음.

💡 하지만!

명예퇴직금이 단순한 보너스인지,

아니면 법적으로 보호받는 임금인지가 문제가 됩니다!

 

⚖ 명예퇴직금, 임금일까 아닐까?

 

🚨 명예퇴직금이 '임금'이면?

✅ 근로기준법상 강제 지급 대상 → 지급 지연 시 연 20% 이자 청구 가능!

✅ 임금 체불로 노동청에 신고 가능

🚨 명예퇴직금이 '사례금'이면?

❌ 법적으로 지급 의무 없음 → 회사가 안 주면 강제할 방법이 없음!

 

📜 법원의 입장은?

 

💡 판례에 따라 다르게 판단한 사례가 있습니다.

✅ 명예퇴직금이 '임금'이라고 본 판례

📌 대법원 2001다4750 판결

✔ "명예퇴직수당은 직무 수행의 대가로서 후불적 임금 성격을 가진다!"

✔ 즉, 퇴직금처럼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 명예퇴직금이 '사례금'이라고 본 판례

📌 대법원 2007. 11. 29. 선고 2005다28358 판결

✔ "명예퇴직금은 퇴직 유도를 위한 장려금 성격이 강하다."

✔ 즉, 법적으로 지급 강제할 수 없다!

 

💡 결론:

명예퇴직금의 성격이 계약서나 회사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임금"이면 법적 보호, "사례금"이면 강제 불가!

 

💡 명예퇴직금이 늦게 지급되면? (지연이자 문제)

 

명예퇴직금이 임금으로 인정된다면

✔ 근로기준법 제37조에 따라 연 20%의 지연이자 청구 가능

✔ 노동청에 임금 체불로 신고 가능

❌ 명예퇴직금이 임금이 아니라면?

✔ 강제할 법적 수단이 없어 소송을 제기해야 할 수도 있음.

📌 대법원 2007. 11. 29. 선고 2005다28358 판결

"명예퇴직금이 사례금 성격이면 근로기준법상 지연이자를 적용할 수 없다!“

 

🏛 갑남이가 명예퇴직금을 받으려면?

 

✅ 1. 명예퇴직금이 임금인지 확인!

✔ 계약서, 회사 규정, 과거 사례 확인

✔ "임금"이면 노동청 신고 가능!

✅ 2. 회사와 협상 시 근거 자료 확보!

✔ 명예퇴직금 지급 조건이 적힌 서류

✔ 퇴직 당시 회사의 지급 약속 기록 (이메일, 문자 등)

✅ 3. 지급이 지연될 경우, 노동청에 신고!

✔ 임금으로 인정되면 연 20% 이자 청구 가능

✅ 4. 명예퇴직금이 '사례금'이면, 소송 고려!

✔ 회사가 지급을 거부하면 민사소송 진행 가능

 

🔥 결론: 명예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

 

💡 명예퇴직금이 '임금'이면 노동청 신고 가능!

💡 명예퇴직금이 '사례금'이면 강제할 방법이 없어 협상 필요!

 

📌 내가 받을 돈, 법적으로 확인하고 제대로 챙깁시다!

📌 노동청 상담 또는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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