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매매 단속이 강화된 가운데, 수사기관으로 부터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게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1. 출석일자 조정: 출석일자는 임의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담당 수사관과 연락하여 본인이 편한 일자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변호사 상담: 변호사를 선임하여 사건을 검토하고 면밀히 분석한 후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변호사와 함께 출석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는 단독으로 진술 시 불필요한 진술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조사 과정에서 법률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3. 충분한 준비 시간 확보: 출석 전에 충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하여 조사에 대비합니다. 준비 시간이 부족하면 중요한 사항을 놓칠 수 있으므로, 시간을 충분히 갖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조사내용 기록: 조사 중에는 질문과 답변 내용을 꼼꼼히 기록하고, 필요한 경우 변호사와 상의하여 대응합니다. 기록을 남겨두면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출석 의무: 참고인은 수사기관에 출석하여 진술할 의무가 없으므로, 출석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석을 거부할 경우 수사기관에서 피의자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준비를 통해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조사 전에 변호인을 선임하여 진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실제 조사를 받게 될 경우, 참고인 신분에서 피의자로 신분이 변경될 수도 있기에 섣부르게 조사를 받았다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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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 변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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