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분쟁 해결 위해 전문가로서 최고의 역량 발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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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의 분쟁 해결 위해 전문가로서 최고의 역량 발휘할 것”​
법률가이드

“의뢰인의 분쟁 해결 위해 전문가로서 최고의 역량 발휘할 것”​ 

김준규 변호사


“의뢰인의 분쟁 해결 위해 전문가로서 최고의 역량 발휘할 것”​




2021년 새해 7명의 변호사가 ‘로펌의 꽃’으로 불리는 파트너로 승급했다. 치열한 경쟁환경에서 남다른 노력으로 일군 값진 성과물이다.

김준규 신임 파트너변호사는  그동안 전문분야에서 실력을 쌓았다. 바른의 새로운 핵심인력으로 후배들의 롤모델이 될 그들의 승급 소감을 들어봤다.



김준규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법무관 생활을 마친 후 2015년 형사그룹에 입사했다. 각종 경제범죄 사건을 비롯해 다양한 송무사건을 수행했고 지방자치단체 자문업무를 전담하며 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도 축적했다.

김 변호사는 언론에 오르내리는 다양한 사건들을 바른 선후배 변호사들과 협업해 수행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 중에서 ‘삼성 SDS 데이터센터 화재 사건’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사건’, 최근까지 문제가 되고 있는 ‘사모펀드 조성 사기사건’을 꼽았다.

김준규 변호사는 “훌륭하신 선배 변호사들께 한걸음 더 다가선 것 같다”며 “바른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항상 여러 부분에서 성실하게 노력하는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파트너 승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의뢰인이 변호사를 찾는 것은 결국 분쟁의 해결을 원하기 때문”이라며 “분쟁 해결을 위해 의뢰인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경청하는 것은 기본이고 전문가로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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