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상장사기는 여전히 횡행합니다.
실제 사례입니다. 사기범은 의뢰인에게 자신이 파는 비상장 코인을 장외에서 싸게 매수하면 곧이어 대형 거래소에 상장이 되고 다섯배 이상의 가격으로 되팔 수 있다고 매수 제의를 합니다.
이에 의뢰인은 조작된 사기 홈페이지에 가입해서 코인 수량과 시세를 확인해봤고 이에 혹해서 코인을 매수하였고 사기범은 의뢰인의 전자지갑으로 코인을 전송합니다.
이 때 상장 전까지 문제를 제기하지 않게끔 락업을 걸어놨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의뢰인의 사기 대포통장 계좌로 돈을 보내고 코인을 매수했고, 자기들은 정식으로 계약서도 쓰고 진행한다고 하면서 전자계약도 맺습니다.
거래계를 잘 모르는 의뢰인은 계약서까지 쓰니 안전하겠다고 생각하지만, 이 계약서는 문구만 그럴 듯 할 뿐 실질적으로 전부 면피성 계약조항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약속했던 상장일이 다가왔습니다. 과연 상장이 되었을까요?
상장은커녕 자신의 전자지갑에 있던 코인까지 다 날아가버렸고 이들은 잠적해버렸습니다.
부자금만 편취당한 것이죠.
여러분은 이런 사기행위에 절대 넘어가시면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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