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이유로 운전면허취소처분이 내려진 후에 취소소송이 패소로 확정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억울한 점이 있다고 하여 이에 대하여 재심소장을 제출하였고 재심소송이 개시되었습니다.
재심소송 중에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한 행정청인 피고 측에서 운전면허 취소처분이 잘못되었다는 점에 대하여 인정을 하였습니다. 즉 재심소송의 이유를 피고 측에서도 받아들였고 결과적으로 서울경찰청장이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직권으로 철회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재심이 개시되었고, 재심소송 중에 피고 서울경찰청장 스스로 운전면허취소처분을 직권으로 철회함으로써 운전면허가 다시 회복되는 목적을 달성하였습니다.
피고 측 소송수행자로 수행하였던 변호사님도 이런 경우가 정말 드문데 대단하다는 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저 역시도 음주운전을 이유로 한 운전면허취소처분에 대해 다투어서 취소처분을 취소시키는 것도 어려운 것을 잘 알고 있고 이에 대해 재심이 개시되어 결국 피고 서울경찰청장 스스로 직권으로 철회시키는 것은 더욱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대단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약물운전 관련한 형사사건과 운전면허취소 관련 행정소송은 지금도 진행 중인 건이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운전면허취소처분취소소송의 경우 승소판결이 예상되고 있어 이에 대한 판결이 나오면 추가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주운전 또는 약물운전으로 운전면허취소처분을 받았다면 김형민 변호사에게 문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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