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법률사무소의 시작 - 의뢰인과 함께할 공간 꾸미기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의 시작  -  의뢰인과 함께할 공간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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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법률사무소의 시작 의뢰인과 함께할 공간 꾸미기 

최지연 변호사

안녕하세요,

송파역에 위치한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의

대표변호사 최지연입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그려왔던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가

드디어 문을 열고,

의뢰인분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 입구 사진]



오늘은 이 공간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그 설렘과 고민이 가득했던

인테리어 과정을

나누어볼까 합니다.

사무실 개업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공간이 주는 힘'

이었습니다.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 상담실 사진]



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릴 때는

많은 분이

무겁고 복잡한 마음을

안고 올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런 분들이

잠시나마

편안하게 숨을 고르고,

온전히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곳은

저의 일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소중한 의뢰인분들과

마주 앉아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희망을 모색해야 할,

'의뢰인분을 위한 공간'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무소 인테리어 이전 사진]



지금의 사무소는

두 개의 상가 매장을

하나로 합친 공간이라,

인테리어의 첫 시작은

철거 작업이었는데

이 또한

만만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이 공간이

어떻게 의뢰인분들을 위한

편안한 장소로

채워질지 생각하며

밤잠 못이룰정도로

설렘이 더욱 컸습니다.

그렇기에 인테리어의

작은 부분 하나하나

제 손길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 인테리어 공사 사진]



가장 먼저,

방문하시는 분들이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전체적인 톤은

깨끗한 '화이트'로 정했습니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 인테리어에

따뜻함과 완성도를 더하는 것이

바로 '몰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눈에 확 띄지는 않아도,

섬세한 마감 하나가

공간의 품격을 결정짓기에

가장 많은 시간과 고민을

쏟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공간 마다

몰딩과 디자인을

깐깐하게 골라

인테리어 사장님께서

고생이 참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려요.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 대기실 사진]



인테리어 공사의 핵심인

'페인트' 역시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단순히 색을 입히는 것을 넘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질감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신중하게 골라 정성껏 칠했습니다.

매일같이 드나들며

손이 닿을 '문 손잡이' 하나까지,

이 공간을 찾아주실 분들을

생각하며 직접 골랐습니다.





이렇게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에 공을 들인 이유는,

결국

이 공간이

바로 '의뢰인=나'를 위한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라는 이름처럼,

이곳은 언제나 의뢰인,

바로 '당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공간으로 채워졌습니다.

다양한 어려움으로

마음이 지치고 힘드실 때,

언제든

송파역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이제는 '나'를 먼저 생각하세요"

나를 위한 법률사무소의 최지연 변호사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나'를 잃지 않도록,

오로지 '당신'만을 위한 변호사가 되고자 합니다.

이제는 그 누구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세요.

[최지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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