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터뷰] 머니투데이 2020.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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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세이

[언론인터뷰] 머니투데이 2020. 7. 25. 

안지희 변호사

박원순 성추행 의혹, 신고했어도 박원순에게 '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45229?sid=102

결국 기관 내 성희롱을 기관 내에서 해결하려는 한계점이 드러난 셈이다. 전문성이 부족하고, 가해자와 관련된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이란 것. 그 대상이 기관장 또는 고위직일 경우 더 그렇다. 안지희 성폭력 전담 변호사는 "본인이 시장이나 고위직에 대해 조사한다고 하면, 담당자들이 그만두고 싶다고 느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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