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개발 용역관련 손해배상 사건에서 승소
플랫폼 개발 용역관련 손해배상 사건에서 승소
해결사례
손해배상기업법무

플랫폼 개발 용역관련 손해배상 사건에서 승소 

김경환 변호사

원고 승소

법무법인 민후는 플랫폼 개발 용역관련 손해배상 사건에서 승소하였습니다.

원고(의뢰인)는 스피치 컨설팅 매칭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피고와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 보수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고, 계약에 따라 피고는 원고가 요청한 '플랫폼'을 개발하여 제공할 의무가 있었으며, 일정 대금 지급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후 개발이 지연되었으며, 해당 개발에 오류가 발생하였으나 피고는 일방적으로 계약 종결을 주장함에 따라 본 법인에 대응을 요청하였습니다.

본 법인은 계약서 및 첨부 문서들을 검토하여 약정한 계약에 대해 피고가 충실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점과 피고의 잔여 개발 의무와 산출물에 잔존하는 오류에 대해 입증하였고, 이에 대한 손해배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재판부는 본 법인의 주장을 상당부분 받아들여 피고는 원고인 의뢰인에게 지체상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며, 85일에 해당하는 지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하였습니다 (도급계약에 있어 지체상금의 약정은 일반적으로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본 법인의 주장이 상당부분 받아들여진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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