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30회, 은장을 받았습니다.
대학생 시절부터 꾸준히 헌혈을 해왔습니다. 혈액형이 O형이다 보니 누군가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자주 헌혈을 하게 되었고, 어느덧 30회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 은장’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헌혈은 작지만 소중한 나눔이라는 것을 매번 느낍니다. 앞으로도 건강을 잘 관리하면서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겠습니다.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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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정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