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상해 차이에 대해 알아보고 상황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인생의 막다른 길, 혼자 너무 힘들어하고 계신가요?
의뢰인보다 더 적극적인 변호사,
현실적인 조언하며,
필요한 부분과 해야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변호사,
법률사무소 강물 안민석 변호사입니다.
문의하시면, 제가 직접 상담해드리고
의뢰하시면,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행해드립니다.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수원변호사를 찾으신다면 문의주세요.
*경력
법률사무소 강물 대표 변호사
수원고등법원 조정위원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상담위원
수원지방법원 국선변호인
수원지방법원 소송구조 지정변호사
수원가정법원 국선보조인
수원시 서부·중부경찰서수사민원 상담변호사
경기도 군포경찰서 수사민원 상담변호사
경기도 오산경찰서 수사민원 상담변호사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마을변호사
최근에는 가해자에 의한 폭행을 경험하고 고소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문의를 하시는 이유는, 제가 담당한 고소 대리에서 이루어낸 여러 성공 사례들을 보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폭행과 상해의 차이에 대해 질문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어지는 글에서는 폭행과 상해의 구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만약 이와 관련된 고소를 준비 중이신 분이라면, 이어지는 글을 주의 깊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폭행, 상해 처벌수위 및 성립조건
형법에 따르면, 폭행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로 처벌될 수 있으며,
상해죄는 최대 7년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폭행죄는 초범의 경우 기소유예나 벌금형 처분이 자주 내려지는 반면, 상해죄는 경우에 따라 징역형이 선고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폭행과 상해죄는 처벌의 기본 형량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폭행과 상해는 모두 타인의 신체에 폭력을 가하는 행위를 기반으로 하지만, 상해죄의 경우 상대방에게 실제로 ‘상해’를 입혔다는 추가 조건이 적용됩니다.

여기에서 언급하는 '상해'는 신체의 생리적 기능을 손상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육체적 부분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사안도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행위로 인해 신체적 부상은 없지만 정신적 트라우마가 발생하여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 상해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상해 진단서'를 제출하면 폭행죄가 아닌 상해죄로 처리될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상해'는 생리적 기능의 침해가 인정되어야만 성립되므로, 단순한 '전치 2주'의 타박상 같은 경우는 상해죄가 아닌 폭행죄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폭행 상해 형사고소 준비 중에 있다면
폭행과 상해의 차이는,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처벌의 수위' 측면에서 주로 나타나지만, 그 중요한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이는 주로 '반의사불벌죄'에 대한 여부에 있습니다. 이는 피해 당사자의 의사에 따라 처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피해자가 고소를 진행한 후 합의를 이룬 경우, 반의사불벌죄인 폭행죄의 경우 처벌을 할 수 없기에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지만, 상해죄의 경우에는 감형은 인정되지만 처벌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대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더욱 다양한 사항들을 고려하여 고소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실례로, 두 사람 이상이 집단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위험한 물건을 가지고 폭행을 하는 경우에는 일반 폭행죄가 아니라 ‘특수 폭행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특수 폭행죄는 기본적인 형량이 더 높을 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한 것처럼 반의사 불벌죄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피의자에게 더 강력한 처벌이 가능합니다.
또한, 고소 이후 보복 행위를 준비하는 상대방에 대해서는 접근 금지나 신변 보호 등의 조치를 요청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과정들은 법률적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일반인에게는 진행하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따라서 폭행과 상해의 차이를 이해하고, 피해자 입장에서 피해를 입었다면 혼자서 소송에 나서기보다는 저 안민석과 같은 수원 형사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대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