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강사를 대리한 위약금 청구 소송 대법원 사건서 승소
유명 강사를 대리한 위약금 청구 소송 대법원 사건서 승소
해결사례
기업법무

유명 강사를 대리한 위약금 청구 소송 대법원 사건서 승소 

김경환 변호사

승소

법무법인 민후는 유명 강사를 대리한 수백 억 원대 위약금 청구 소송 대법원 사건에서 승소했습니다.

피고(의뢰인)는 교육서비스 제공 기업인 원고와 강의 계약을 체결했으나 계약 해제에 이르게 되었고, 원고는 피고의 계약 위반 등을 원인으로 한 수백 억 원대 위약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피고를 대리한 민후는 1심과 2심에서 원고가 청구한 금액을 1/10 미만으로 크게 감액하며 승소하였고, 이에 불복한 원고는 상고했습니다.

대법원 사건에서 민후는 원고의 위약벌 산정 기준이 불합리하다는점과 위약벌 지급과 관련한 약정의 효력이 인정될 수 없음을 재차 입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원고의 주장이 기각되어야 함을 적극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의 상고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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