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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필, 형사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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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필, 형사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정충민 변호사

형사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필 광주 정충민 변호사입니다.

광주대형로펌을 찾는 분들이 규모를 먼저 확인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형사사건은 한 명의 변호사가 알고 있는 법률지식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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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어떤 논리로 수사하고 있는지, 검찰이 어떤 기준으로 기소 여부를 판단하는지, 법원은 유무죄와 양형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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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에 따라서는 형사뿐 아니라 민사, 가사, 기업법무, 부동산 등 다른 분야의 검토가 함께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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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여러 분야의 변호사가 의견을 나누고 필요한 자료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대형로펌이 가진 분명한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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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필은 파트너변호사 23명과 소속변호사 16명이 함께하는 법무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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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경찰과 김앤장 등 대형로펌 등 서로 다른 실무 경험을 가진 변호사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사건을 검토할 수 있는 협업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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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의뢰인이 확인해야 할 것은 변호사 숫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대형로펌의 경험과 조직력이 실제 내 사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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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주대형로펌이면 형사사건에서 무조건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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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분명 중요한 경쟁력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분야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으며, 복잡한 사건에서도 필요한 인력과 자료를 조직적으로 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변호사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사건의 결과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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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한 변호사와 실제 사건을 진행하는 변호사가 다르거나, 조사 동행과 서면 작성이 각각 다른 담당자에게 나뉜다면 의뢰인이 전달한 중요한 사실이 충분히 공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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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에서는 사소해 보이는 표현 하나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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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담에서 들었던 사건의 배경, 피의자가 설명할 때 보인 망설임, 기억이 불분명한 부분까지 담당 변호사가 직접 파악해야 조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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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광주대형로펌을 선택할 때는 두 가지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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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변호사가 협업할 수 있는 규모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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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사건을 책임지는 담당 변호사가 분명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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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필 광주분사무소는 대형로펌의 협업 체계를 활용하면서도, 광주에서 사건을 맡은 변호사가 상담부터 수사 대응과 재판까지 직접 챙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사무장 없는 로펌, 변호사가 직접 받는 첫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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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첫 상담을 단순한 계약 절차로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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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의 첫 상담은 이미 변론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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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위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상대방과 어떤 관계였는지, 수사기관이 어떤 자료를 확보했을 가능성이 있는지에 따라 대응 방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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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법무법인 필은 사건을 실제로 맡을 변호사가 직접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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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과정에서 형사사건 외에 다른 법률 분야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다른 구성원과 의견을 나누고 필요한 대응을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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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담당 변호사가 직접 책임지되, 판단은 법무법인 전체의 경험을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첫 통화부터, 사건을 맡을 변호사가 마주 앉습니다

법무법인 필은 사무장이 상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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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통화부터 사건을 직접 맡을 변호사가 마주 앉고, 그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을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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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민 변호사는 20년 넘게 경찰에 몸담아 광주서부경찰서 경정으로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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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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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챙기고, 결과로 증명한다.


모의조사 — 조사실에 들어가기 전에, 조사실을 한 번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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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는 리허설이 없는 자리입니다.

처음 앉아 보는 방에서, 처음 듣는 질문을, 한 번에 제대로 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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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한 번이 사건 전체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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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실을 세 번 다르게 물으면 말은 조금씩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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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들림이 조서에 남으면 법정에서 진술 번복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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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는 먼저 겪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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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조사에서는 수사관이 던질 법한 질문을 순서까지 그대로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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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관 자리에는 실제로 조사를 오래 해 본 경찰 출신 변호사​가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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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의 강도, 유도신문의 각도, 침묵이 흐를 때의 공기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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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외우게 하려는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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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야 할 것과 반드시 남겨야 할 것을 구분하는 훈련입니다.

한 번 겪어 본 사람과 처음 겪는 사람의 조서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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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12조 제2항은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을 권리를,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은 신문 전 진술거부권 고지를, 제243조의2는 피의자 신문에 변호인이 참여할 권리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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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준 권리는 써 본 적이 있을 때 비로소 힘을 냅니다.


광주대형로펌, 마지막으로 확인하실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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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은 법정에서 갈리는 듯 보이지만, 첫 조사에서 이미 절반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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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에 혼자 들어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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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대형로펌을 찾으신다면 세 가지만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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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담을 변호사가 직접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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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사에 그 변호사가 함께 들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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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고까지 같은 이름이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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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필은 세 질문에 같은 답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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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주 앉은 그 변호사가, 끝까지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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