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가이드 ]
위자료 3천 받으려다 1억 뺏길 수 있어
남편이 바람피웠는데, 내가 몰래 모은 주식이나 비상금이 더 많다면? 위자료 몇천만 원 받으려다 오히려 재산분할로 억 소리 나게 뺏길 수 있습니다! 😰
이혼 소송이 시작되면 법원의 재산명시명령을 통해 나의 모든 계좌, 주식, 보험 내역이 낱낱이 공개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바람피운 배우자라도 기여도가 있다면 내 재산을 나눠줘야 합니다. ⚖️
이럴 땐 소송보다 전략적인 합의이혼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
📍 외도 증거를 공격용이 아닌 '협상 카드'로 활용하세요.
📍 "소송은 안 할 테니 위자료 없이 각자 명의 재산으로 정리하자"고 제안하는 겁니다.
📍 이때 나중에 딴소리 못 하도록 '부제소 합의' 문구가 담긴 완벽한 합의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
배우자가 내 재산을 모를 때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변호사 선임'을 통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고민되신다면 언제든 문의주세요. 제가 직접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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