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 소개 ]
검찰, '티메프' 피해업체 법률대리인...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피해 입점 업체 법률대리인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티몬·위메프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후 1시부터 셀러 측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사유의 박종모 변호사를 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앞서 박 변호사는 티몬·위메프가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판매대금을 임의로 사용해 셀러들이 상품 판매대금을 정산받지 못했다며 구영배 큐텐 대표 등 경영진을 특가법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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