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붙자”며 스파링 강행한 관장... 15살 아이 갈비뼈 4대 골절 [제보,그후] / YTN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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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출연 ]

“나랑 붙자”며 스파링 강행한 관장... 15살 아이 갈비뼈 4대 골절 [제보,그후] / YTN

3년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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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초등생을 엎어치기해 ‘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체육관 관장 A 씨. 그는 아이를 ‘훈육’하는 과정이었다고 해명했고, 이 사건은 당시 YTN ‘제보이거실화냐’ 방송(2020년 9월 22일)을 통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 관장 A 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다른 아이에게 또 폭행을 가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A 씨는 체육관에 놀러온 15살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스파링을 걸었고, 아이는 갈비뼈 4대가 부러졌습니다. 아이 부모는 관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상태입니다. 관장 A 씨는 아이와 합의하에 스파링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보, 그 후’에서는 2년 전 초등생을 엎어치기한 체육관 관장이 집행유예 기간에 또 폭행을 가한 사건에 대해 다룹니다. 취재 및 제작: 강재연 PD (jaeyeon91@ytn.co.kr), 김한솔 PD (hans@ytn.co.kr) 촬영: 안용준 PD (dragon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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