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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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렌트했었습니다. 자차보험 다 들어놨었구요. 그런데 반납하고나선 스크래치 등등 다 교체해야한다며 500만원을 청구하는 겁니다. 단독사고는 보험적용이 안된다며 수리비 다 제가 내야한다면서 말하더라구요.(계약서에 적혀있다면서 계약서 보라고 자꾸 그러더라구요. 계약서가 자기네들이 마음대로 적은건지 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집 근처로 찾아오고 전화로 무섭게 이야기하기도 하구요. 여자라 특히 더 그런가 싶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녹음을 다 했습니다) 결국 어찌저찌해서 300만원 주기로 했고 그 중 절반은 이미 준 상태인데, 알아보니 제가 잘못한 건 없다고 하네요.. 절반을 더 주기로 한 상태지만 아직 안 주고 있는데 전화랑 연락이 계속 오는 상태입니다. 제가 잘 몰라서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최대 100만원만 줘도 된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50만원 더 준 상탠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렌트카 요구사항을 따라줘야 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