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경 처음으로 돈을 지인에게 빌려주었습니다 그 때 당시 차용증도 임시적으로 작성해두었고 그 이후 18년도 8월쯤 빌려 준 돈 중 일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9월쯤에 다시 정확하게 600만원을 빌려주었습니다. 이때는 차용증을 새로 작성하지 않고 빌려준 내역이 계좌에 찍혀있습니다 이것과 카톡내용 등으로 법적으로 조치 할 수있나요? 어떤 식으로 조치가 가능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