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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2월 18일에 여성분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습니다. 에버랜드를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저는 등을 터치하고 머리에 손을 올렸습니다. 그 여성분은 제가 머리에 손을 올리자 "물어버린닷!"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분은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 그것이 무섭다고 하였지만, 제가 먼저 대기줄에 들어갔고, 어쩔 수 없이 저를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분이 몸을 떨고 있기에 걱정이 되서 안아주려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또,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괜찮냐, 몸이 많이 안좋냐고 물어보았고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러 가던 길에 그분이 신발끈이 풀려서 묶고 있었고 저는 그때 옆구리를 찌르는 장난을 하였습니다. 놀이기구 타는 곳 근처까지 왔을 때, 저는 그분이 너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다시 한번 타기싫으면 나가자고 물어보았습니다. 놀이기구를 타기전에, 타는 중에, 저는 계속 뮹님께 무서우면 손을 잡으라고 하였습니다. 탑승을 마치고 그분이 걸으면서 쓰러지려 하셔서 저는 손을 내밀며 '손을 잡아라' 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손을 잡고 걸으셨습니다. 결국 많이 힘드셨던 나머지 '나가서 앉아있자'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때 저는 그분이 우는것 같아서 손으로 눈물을 닦아 주는 행동을 하였고 볼을 만지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오랜시간 이야기 끝에 집에 오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집에 오는 내내 저는 그분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 때는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또, 제가 다리가 아파서 천천히 가고 있을 때 그분은 빨리 오라며 손짓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다음날이 되었고, 저는 그분께 손잡고, 볼 만지고 머리 쓰담은거 미안하다고 문자를 하였고, 답장으로 온 카톡에는 무섭고 불안했다며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위의 일로 저는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제추행)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