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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주택 매수용역 사기 피해금 반환청구와 가압류가 가능한가요?

2023년 3월 29일 부동산 용역회사 대표 A와 매수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총 1억 2,7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A의 지시에 따라 제3자 명의 계좌 2곳으로 각각 6,800만 원과 5,900만 원을 송금했으며, A는 계좌 명의자 중 한 명이 가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 사기가 의심되는 정황 계약서에는 무허가건물 면적이 약 30평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구청 확인원에는 8평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철거 보상금 8,500만 원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만, 산정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3년 이내 보상이 안 되면 원금 반환 또는 동일 조건의 물건으로 교체하기로 했으나, 기한 내 반환이 없었고 2025년 7월 대체 물건 제공 시도도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용역회사나 대표 A가 아닌 제3자 명의 계좌로 대금을 지급했습니다. 전주인과 임차인의 임대차계약은 2023년 2월 16일 체결되었고, 관련 도로개설 사업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안 열람공고는 2023년 9월 27일 게시되었습니다. 당시 장기임대주택 입주 자격과 보상 가능성에 관한 설명이 사실과 일치했는지 의문입니다. 대표 A가 전주인의 위임장 없이 저와 계약을 진행하였으며, 과세표준을 5,000만 원으로 신고한 경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2. 현재 확보한 증거 계약서 원본: 건물 면적 약 30평, 보상금 8,500만 원, 원금 반환·대체 물건 특약 및 대표 A의 연대보증 문구 기재 송금내역: 제3자 명의 계좌 2곳에 총 1억 2,700만 원 지급 구청 발급 무허가건축물 확인원: 건물 면적 8평 기재 2023년 9월 27일 도시관리계획 결정안 열람공고문 및 지도 계약 당시 및 이후의 관련 녹취자료 대표 A는 별도 사기사건으로 2026년 1월 22일 선고받고 복역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제 피해는 해당 사건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상담 요청: 별도 사기 고소 가능성, 연대보증에 따른 피해금 반환 청구, 민사소송 및 가압류 가능성, 소멸시효와 실제 피해금 회수 방법을 상담받고 싶습니다.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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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김홍식 변호사입니다. 대표가 다른 사기 사건으로 복역 중이어도, 질문자님의 거래가 그 사건의 심판 대상이 아니었다면 별도 고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반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사기가 성립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당시 면적이나 보상 가능성을 허위로 설명해 돈을 받았는지가 핵심입니다. 30평과 8평이 같은 토지·권리의 면적을 뜻하는지부터 대조하고, 8,500만원의 보상 산정 내역과 실제 지급 여부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적 차이만으로 편취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민사상으로는 2023년 말까지 미보상 시 반환한다는 특약에 따른 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2025년 대체 물건 협의가 기존 반환채무를 없애거나 기한을 바꾼 합의인지 살펴야 하며, 대표 개인의 연대보증도 서명·날인과 보증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와 대표의 책임은 구분해 청구하고, 재산 처분이나 집행 곤란 우려가 있으면 부동산·예금 등에 가압류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복역이나 승소가 회수를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실제 재산과 선순위 채권 확인이 중요합니다. 반환채권은 상사채권이면 5년 시효가 문제될 수 있고, 불법행위 손해배상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부터 3년이 원칙입니다. 형사고소만으로 민사시효가 중단되지는 않습니다. 계약서와 대체 물건 협의 내역을 가지고 상담을 받으시면 청구 상대와 시효 보전 순서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홍식 드림

김홍식 변호사

🔹現 디센트 법률사무소 파트너변호사 🔹연세대 / 형사전문로펌 출신 🔹강력범죄 전담대응 / 압수수색 대응 / 거짓말탐지기 조사대응 / 디지털범죄 포렌식대응 / 조사전 모범질의, 진술 코칭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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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환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지헌
임대환 변호사
명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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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등록 민사·형사 전문, 서울대 / 승소의 설득력
상담 예약
대한변협등록 민사·형사 전문, 서울대 / 승소의 설득력
안녕하세요. 지헌의 임대환 변호사입니다. 📌 1. 사기 고소와 민사 피해금 반환 청구 모두 가능합니다 계약서에 건물 면적 약 30평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구청 무허가건축물 확인원에는 8평으로 기재된 점, 보상금 8,500만 원의 산정 근거를 확인할 수 없는 점, 2023년 이내 원금 반환 또는 동일 조건 물건 교체 특약을 이행하지 않은 점은 기망행위의 핵심 정황입니다. 대표 A가 이미 별도 사기사건으로 2026년 1월 22일 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라는 사실은 편취 범의를 뒷받침하는 유력한 간접증거가 됩니다. 민사상으로는 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1억 2,700만 원 반환)을 주위적 청구로, 불법행위 손해배상을 예비적 청구로 구성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2. 연대보증 문구가 있으면 A 본인에게 직접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 대표 A의 연대보증 문구가 기재되어 있다면, A는 용역회사의 채무불이행 또는 사기로 인한 반환채무에 대해 보증책임을 집니다. 다만 대금이 A 명의가 아닌 제3자 명의 계좌 2곳(6,800만 원, 5,900만 원)으로 지급된 점은 A의 직접 수령 여부를 다툴 여지를 줍니다. 소멸시효는 계약일인 2023년 3월 29일 기준으로 불법행위 손해배상청구권은 손해와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이므로 현재 시효가 진행 중이며, 조속한 소 제기 또는 가압류 신청으로 시효를 중단시켜야 합니다. 📌 3. 이번 주 안에 가압류 신청과 형사 고소장을 동시에 준비하십시오 A가 복역 중이더라도 출소 후 재산 처분 가능성이 있으므로, A 명의 부동산·예금채권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즉시 진행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형사 고소는 계약서·송금내역·구청 확인원·녹취자료를 첨부하여 별도 사건으로 접수하면 수사 과정에서 추가 증거 확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구체적 사실관계 및 자료를 확인하면 더 정확한 방향제시가 가능합니다. 꼭 사건을 맡기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문의주세요!

임대환 변호사

💠서울대 출신 💠대한변호사협회 민사법/형사법 전문변호사 💠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경기도 자문 및 소송 수행 📍승소를 이끄는 강력한 설득력, 임대환 변호사입니다!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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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완 변호사 이미지
법률사무소 평정
따뜻한
[서울법대/대형로펌]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강한 변호사
상담 예약
[서울법대/대형로펌]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강한 변호사
안녕하십니까, 서울대 법학과 & 대형로펌 출신 이시완 변호사입니다. 1억 2,7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지급하셨음에도 아무런 이행도 받지 못하신 상황에 대하여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주신 내용으로 판단하건대, 형사 고소와 민사 청구를 병행하여 피해금 회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형사적으로는, 계약서상 면적(30평)과 구청 확인원상 면적(8평)의 현저한 불일치, 보상금 산정 근거 부재, 제3자 명의 계좌로의 송금 유도, 기한 내 원금 미반환 등은 계약 당시 A에게 이행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정황입니다. A가 이미 별도 사기 사건으로 복역 중이더라도 의뢰인님의 피해는 그 사건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별도 고소가 가능하며, 고소장에는 기존 사건과의 독립성을 명확히 구분하여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민사적으로는, 계약서상 원금 반환 특약과 A의 연대보증 문구를 근거로 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는 아직 도과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송과 동시에 A의 부동산·예금 등 재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하여 책임재산을 조기에 동결하는 것이 실질적 회수의 핵심입니다. 다만, 보다 정확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하여는 1) 계약서상 연대보증의 구체적 문구와 보증 범위, 2) 제3자 계좌 명의인과 A의 실제 관계 및 자금 귀속 경위, 3) A의 현재 재산 현황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국내 10대 대형로펌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사기/공갈 사건과 고액의 가압류/가처분 사건을 진행하였고, 피해자 측의 편에 서서 실질적인 피해금 회수라는 결과를 이끌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피해 회복을 원하시는 의뢰인님의 절박한 심정을 잘 알기에, 상담 신청해주시면 최소 단위만 예약해주시더라도 제한시간 이상 충분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은 막막하고 지치셨겠지만, 의뢰인님의 피해금 회수를 위하여 끝까지 치열하게 싸워줄 변호사와 함께하신다면 분명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시완 변호사

변호사는 많지만 믿고 맡길 수 있는 변호사는 많지 않습니다. 의뢰인께서 편안히 주무실 수 있도록, 맡겨 주신 사건을 제 일처럼 성심성의껏 수행하겠습니다. 서울대 학부 & 서울대 법전원 & 대형로펌 출신 책임감과 실력으로 의뢰인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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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평안
최봉균 변호사
해결사
예약준수
해결사
예약준수
서울대출신, 대형로펌 11년차 핵심을 짚는 꼼꼼한 상담
상담 예약
서울대출신, 대형로펌 11년차 핵심을 짚는 꼼꼼한 상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평안 형사팀 팀장 변호사 최봉균입니다. 1억 2,7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지급했는데 약정한 보상이나 원금 반환도 받지 못했고, 상대방은 다른 사기 사건으로 복역 중이라면 피해 회복이 막막하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형사적으로는 별도의 사기 고소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사기죄가 되는 것은 아니고, 계약 당시부터 A가 중요한 사실을 허위로 설명하거나 이행 의사·능력 없이 돈을 받았는지가 핵심입니다. 계약서상 약 30평과 구청 확인원상 8평의 차이, 보상금 8,500만 원의 산정 근거, 제3자 명의 계좌로 송금을 요구한 경위, 원금 반환 특약을 이행하지 않은 사정은 모두 중요한 판단자료가 됩니다. A가 다른 사기 사건으로 이미 복역 중이더라도 질문자님의 피해가 그 사건에 포함되지 않았다면 별도 고소가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사건과 이번 계약의 관계, 이번 피해가 독립된 범죄사실이라는 점을 고소장에 명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민사적으로는 계약서상 원금 반환 특약과 A의 연대보증 문구를 근거로 회사와 A 개인을 상대로 반환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대보증의 정확한 문구와 서명·날인, 이후 대체 물건 제공에 관한 합의가 기존 반환채무를 변경한 것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회수 가능성입니다. 승소판결만 받아도 A에게 집행할 재산이 없다면 회수가 어렵기 때문에 부동산이나 예금 등 책임재산이 확인된다면 가압류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3자 명의 계좌 역시 단순 명의만으로 바로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자금 귀속과 공모·관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화상담이나 방문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계약서, 송금내역, 구청 확인원, 녹취와 대체 물건 협의자료를 함께 검토해 사기 고소와 반환청구, 가압류 중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실질적인 피해 회복에 유리한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최봉균 변호사

서울대, 대형로펌 형사팀장 11년차 - 서울 광진경찰서 표창 수상 경력 - 2024년 『형사 변호사가 소개하는 성범죄 방어 지침서』 출판 - SBS, CBS 등 언론 보도 자문 다수 - 성범죄·교통사고부터 복잡한 경제범죄까지 의뢰인 맞춤 밀착 조력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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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한설
조민성 변호사
쉽고친절한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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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로펌 출신] 선택의 이유가 되는 변호사
상담 예약
[대형로펌 출신] 선택의 이유가 되는 변호사
큰 돈을 맡긴 상대가 복역 중이라는 소식까지 들으셨으니 회수가 가능할지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가장 걱정되실 '1억 2,700만 원을 돌려받을 길이 남아 있는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연대보증 문구가 있다면 대표 개인에게 직접 청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계약서에 원금 반환 특약과 대표 A의 연대보증이 기재되어 있다면, 용역회사와 별개로 A 개인을 상대로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반환 기한을 기준으로 보면 아직 소멸시효로 막히는 시점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채권의 성격에 따라 시효 기간이 달라져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2. 면적 차이와 열람공고 시점은 사기 고소의 핵심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정황이 맞다면 계약 당시 30평과 보상금 8,500만 원을 제시한 경위는 기망행위로 다퉈볼 여지가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이번 피해는 기존 선고 사건에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별도 고소도 검토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3. 사기 사건 경험이 많은 조민성 변호사의 진단 이 사건의 방향을 가르는 것은 제3자 명의 계좌 2곳의 돈이 실제로 누구에게 귀속되었는지입니다. 계좌 명의자가 A의 가족이라면 그 명의자를 상대로 한 청구와 가압류 가능성까지 열리고, 복역 중인 A의 재산 유무와 함께 실제 회수 가능성을 좌우합니다. 저는 투자사기 사건에서 피해자를 대리하여 8억 원대 합의를 이끌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형사 고소로 압박하면서 민사상 보전처분으로 재산을 묶는 순서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회수의 관건이며, 확보하신 계약서와 녹취를 토대로 그 순서를 함께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언제든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조민성 변호사

[대형로펌 출신] 선택의 이유가 되는 변호사 인천지검, 세월호 특별팀, 대형로펌 수사대응그룹 출신, 민법 박사 수료, 50억 원대 배임 사건 무죄, 성범죄 무혐의까지, 수천 건이 넘는 사건을 수행했습니다. 이 모든 경험으로 남들과 다른 관점에서 돌파구를 찾습니다.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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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법률사무소
김동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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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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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문제 상황] ■ 의뢰인님은 용역회사 대표와 매수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제3자 명의 계좌로 1억 2,700만 원을 지급하셨습니다. ■ 계약상 면적과 실제 공적 장부상 면적이 상이하며 약정한 원금 반환 및 대체 물건 제공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 상대방 대표는 타 사기 사건으로 복역 중이며 의뢰인님은 형사 고소와 민사상 피해금 회수 방안을 문의하셨습니다. [해결 방법] ■ 형사 고소를 통해 상대방이 기망행위로 재산상 이익을 취득했음을 입증해야 합니다. 계약 당시부터 약정을 이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을 면적 허위 기재나 무단 계약 진행 사실 등을 통해 강력하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이 이미 다른 형사 건으로 수감 중이므로 의뢰인님의 사건을 추가 고소하여 형사 절차 압박을 통한 합의 및 피해 회복을 유도하는 것이 실무상 중요합니다. ■ 민사 소송은 연대보증인인 대표를 상대로 약정금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의뢰인님이 생각하지 못하셨을 주요 쟁점은 대금을 수령한 제3자 계좌 명의자들의 책임입니다. 이들의 공모나 방조 정황을 밝혀 부당이득반환이나 공동불법행위 손해배상을 병합 청구하면 회수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소멸시효는 사안의 성격에 따라 5년 또는 10년이 적용됩니다. 가압류 신청으로 시효를 중단하고 책임 재산을 보전하는 절차가 시급합니다. 수감 중인 대표와 계좌 명의자들의 은닉 재산을 추적해 가압류하는 것이 실제 피해금 회수의 핵심입니다. ■ 제3자 개입 등 치밀한 재산 은닉이 의심되므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형사와 민사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실익이 매우 큽니다. 질문에 적지 못하신 내용이 더 있을 수 있으니 심층 상담을 통해 세밀한 법률 조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상담 요청 주시면 대표 변호사가 자세히 안내드리며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상담 제한 시간을 넘더라도 충분한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훈 변호사

- 서울대 로스쿨, 고려대, 대원외고 졸 - 한국부동산원 자문위원 / 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대행기관 / 수천억원대 부동산,금융,기업 자문 다수 수행 - 변호사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2026년 10월 28일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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