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부모님 소유 토지 4필지에 대해 2021년 국가철도공단과 KTX 터널 구분지상권 설정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보공개로 받은 보상 산정내역 총액은 약 2,901만원인데, 부모님 계좌에서 실제 확인되는 공단 입금액은 약 2,646만원으로 약 255만원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한 지급·정산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터널공사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또 부모님은 계약 당시 철도가 공장 쪽으로 지나간다고 설명을 들었다고 기억하고 있으며, 실제 거주주택 바로 아래로 터널이 지나간다는 사실은 최근 공사가 가까워지면서 알게 됐습니다. 공단은 당시와 현재 노선이 동일하다는 입장입니다. 보상평가도 의문입니다. 실제 거주주택이 있는 207-3번지는 지목은 ‘전’이지만 2014년부터 정식 단독주택이 존재하고 계속 거주 중입니다. 그런데 인접 필지는 한계심도 30m, 207-3은 20m 기준이 적용돼 보상액이 매우 낮게 산정됐습니다. 현재 공사는 주택 쪽으로 접근 중입니다. ① 지급·정산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 진행이 가능한지 ② 계약 당시 주택 하부 통과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면 법적 문제가 있는지 ③ 기존 감정평가 재검토·재평가 요구가 가능한지 ④ 지금 단계에서 필요한 법적 대응과 증거확보 방법을 상담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