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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5:5 동업 5년차 A(공동명의) B(동생명의) A+B의 순이익을 반 나눠서 운영했음 올해초 말싸움 격화 서로 비난하는 일이 많아졌고 10월중순 A,B 매장의 모든 돈을 자기 통장으로 인출해감 신뢰가 깨진 본인은 동생과 동업하지 못하겠다고하였고 동생도 동의 함 만나서 동업 탈퇴 계약서 초안에 대해서 논의 함 (서로 합의 후 녹취) [ 권리금 1.5억 + 리스차량 + 현금매출 + 중고한복 ] 당일 저녁 동생이 내용 번복. 했던 말과는 다르게 계속 돈을 깎으려고 함 본인도 처음엔 거부하다 [ 권리금 1.2억 (나머지 3000은 동생과 채무관계인 아버지에게 받아라 + 차량 + 현금 + 한복 ] 더 이상 동생의 말을 믿을수 없었기에 나중엔 조건을 어느정도 수용했지만 그 강도가 점점 심해져서 수용할수 없는 지경까지 옴 [차량 리스비에 자기 보증금 1천 들어 있으니 1.1억 주겠다고 주장] 동생은 사실 타협하려는 마음이 없는걸로 보임 돈만 계속 깎고 계약서를 쓰려는 행위에 대한 언급에 대해선 대답하지 않음 이 경우 신뢰를 깬 동생과 동업 할수 없을거 같은데 본인이 보증금 받고 나가거나 동생 명의의 통장을 공동 명의 통장으로 강제로 바꿀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