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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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타임 게시글 작성으로 인해 스토킹 연락을 받은 피의자입니다. 대전 관할 이송(또는 촉탁) 절차를 수사관 문자로 확답받고 대기 중이나, 첫 내사 진정 전화 이후 연락이 없어 현재 수사가 어느 단계까지 진행된 것인지 불안한 상황입니다. 타임라인 및 게시 빈도 (총 7회) • 9/28: 3회 업로드 • 9/29: 2회 업로드 • 10/2: 1회 업로드 • 10/7: 1회 업로드 • ※ 작성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직접 모든 글 삭제 (전화 전에) 구체적 내용 실명(ㅇㅇㅇ)을 직접 언급하며 작성했습니다. (진정자와 일면식도 없고 채팅으로 대화했으며 본명이라고 인식하지 못함) ㅇㅇㅇ 아는 사람 ㅇㅇㅇ 왜 그랬어 • "ㅇㅇ아, 내가 왜 너 때문에 불이익을 받아야 하니? 내가 너한테 뭘 잘못했니?" (이용정지 불이익 하소연) "ㅇㅇㅇ, 너가 했던 거 기억할게단 1회 3. 사건의 맥락 상대방이 에타 내에서 타인의 성적 대화를 유도해 계정을 정지시키고 통매음 합의금을 뜯어내는 악성 유저라는 소문을 접한 상태였고, 실제로 제가 억울하게 플랫폼 내 정지 불이익을 당하자 분한 마음에 사실 확인 및 한탄조로 글을 쓴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직접 쪽지를 보내거나 댓글 태그를 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1. 경찰이 법원 영장을 발부받아 에타 본사 압수수색을 마쳤고 사건번호(2026-0000)까지 나온 상태인데, 현재 수사가 정식 피의자 신문 직전 단계까지 완전히 진행된 상태로 보는 것이 맞습니까? 왜 수사관은 영장 집행 이후 다음 출석 요구나 추가 연락을 주지 않는 것인가요? 2. 이 상황에서 제가 먼저 수사관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로 "제 잘못을 참회하고 반성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전달해야할까요 사실은 인정하되 혐의가 없다는 변호인 의견서 일면식도 없고, 개인의 화풀이이며 비연속적이고 단발적일 뿐더러 피해자의 계정이나 연락망으로 받을 확률도 적은 공개 게시판이며 욕설 비속어도 없고 폭력 보복 의사도 없음. 지속성·반복성 및 객관적 불안감 유발이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