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장에 누락된 법인계좌 사기 피해금액은 어떻게 입증할까요? | 사기/공갈 상담사례 | 로톡
사기/공갈고소/소송절차

공소장에 누락된 법인계좌 사기 피해금액은 어떻게 입증할까요?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투자 명목으로 5천만원 사기를 당했습니다. 천 만원은 피의자의 개인 계좌로 입금한 돈이라 공소장에 적혀있었지만 나머지 4천만원가량은 법인 계좌로 입금한 돈이라 공소장에 피해금액으로 적혀있지 않았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법인 계좌에 돈을 입금한 이체 내역이나 입금을 종용하는 피의자와 메신저 대화 내용은 남아있으나 구체적인 계좌번호가 적힌 법인 계좌로 입금해달라는 메세지 내용은 없습니다(삭제해버렸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또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29일 작성됨조회수 79
#보이스피싱
#사기
#피의자
#법인
#투자
#피싱
#삭제
#소장
궁금해요
관심글
공유하기
AD+ LAWYERS
광고
오지영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명륜
오지영 변호사
해결사
명쾌한
해결사
명쾌한
꼼꼼한 상담 끝까지 해결합니다
상담 예약
꼼꼼한 상담 끝까지 해결합니다
공소장에 개인 계좌로 입금한 금액만 기재되어 있다는 것은, 법인 계좌로 입금한 부분이 아직 이 사건 피해 사실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질문자님께서는 담당 검사 또는 수사기관에 법인 계좌 입금분 역시 동일한 사기 범행의 피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보유하고 계신 이체 내역과 입금을 종용한 대화 내용을 정리하여 의견서 형태로 제출하시면, 공소사실을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방향으로 검토될 여지가 있습니다. 재판이 진행 중이라면 이러한 자료를 재판부에도 전달하여 피해 규모가 정확히 심리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핵심은 법인 계좌 입금분이 개인 계좌 입금분과 하나의 범행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계좌번호로 입금을 요청한 메시지가 삭제되었더라도, 전체 정황을 통해 그 연결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습니다. 투자를 권유하고 입금을 종용한 대화의 전후 맥락, 개인 계좌 입금과 법인 계좌 입금이 동일한 투자 명목으로 근접한 시기에 이루어진 점, 이체 내역상 입금 대상 법인이 조직과 관련되어 있다는 정황 등을 종합하면 동일 범행의 피해라는 점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삭제된 메시지와 관련하여서는, 대화가 이루어진 메신저의 종류에 따라 복원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성급히 단념하지 마시고 복원 가능성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법인 계좌의 개설 및 거래 내역, 자금 흐름은 수사기관의 계좌추적을 통해 확인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요청하는 것도 실효성 있는 방법입니다. 각 자료를 어떻게 구성하여 제출하고 피해 회복으로 연결할지는 사건의 진행 단계와 자료를 함께 검토해야 정확히 안내드릴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방향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오지영 변호사

◆ 現 법무법인 명륜 파트너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민사 전문] ◆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 수사 초기부터 신속한 대응/ 조사입회 전 진술 전략수립/ 오랜 실무경험으로 각 의뢰인에게 최적의 결과를 도출합니다.

2026년 9월 29일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김동훈 변호사 이미지
클리어 법률사무소
김동훈 변호사
예약준수
명쾌한
예약준수
명쾌한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상담 예약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문제 상황] ■ 의뢰인님께서는 투자 사기로 총 5천만원의 피해를 입으셨으나, 피고인의 개인 계좌로 입금한 1천만원만 공소장에 포함되고 법인 계좌로 이체한 4천만원가량은 누락된 상태입니다. ■ 법인 계좌 이체 내역과 입금 독촉 대화는 남아있으나, 해당 법인 계좌번호를 지정해 입금을 요구한 메시지가 삭제되어 피해 입증에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해결 방법] ■ 계좌 지정 메시지가 삭제되었더라도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복구를 시도하거나, 입금 독촉 대화 직후 법인 계좌로 이체가 이루어진 시간적 근접성과 전후 맥락을 소명하여 담당 검사에게 피해금액 추가를 위한 공소장 변경 요청 의견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본 사안에서 의뢰인님께서 놓치기 쉬운 주요 쟁점은 배상명령의 한계와 법인 계좌 명의자의 법적 책임입니다. 형사 배상명령은 공소장에 기재된 피해금만 인정되므로 누락된 4천만원을 포함시키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법인 계좌 명의자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및 사기방조 혐의로 추가 고소하여 피고인과의 연관성을 밝히고, 계좌를 제공한 법인을 상대로 공동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 청구 등 민사 절차를 병행하는 해결 방안이 필요합니다. ■ 단편적인 간접증거들을 결합하여 법리적으로 인과관계를 증명하고, 검찰 의견서 제출부터 민사상 재산 보전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실질적인 피해 회복 확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변호사 선임의 실익이 큽니다. ■ 질문에 미처 적지 못하신 구체적인 사실관계나 추가 정황이 더 있을 것으로 보이니 상담을 통해 세밀한 법률 조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상담 요청을 주시면 대표 변호사가 자세히 안내해 드리며,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상담 제한 시간을 넘더라도 충분한 상담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훈 변호사

- 서울대 로스쿨, 고려대, 대원외고 졸 - 한국부동산원 자문위원 / 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대행기관 / 수천억원대 부동산,금융,기업 자문 다수 수행 - 변호사 전원 SKY 학부 & SKY 로스쿨, 클리어 법률사무소

2026년 9월 29일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주한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한강
이주한 변호사
쉽고친절한
쉽고친절한
15분 법률상담만으로 분쟁 해소의 로드맵을 그려드립니다
상담 예약
15분 법률상담만으로 분쟁 해소의 로드맵을 그려드립니다
상담 주신 내용과 같이 공소장에 개인계좌로 송금한 1천만 원만 피해금액으로 기재되어 있다면, 나머지 4천만 원이 현재 피고인의 사기 범행으로 기소된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히 이체내역을 재판부에 제출하는 것만으로 공소사실의 피해금액이 자동으로 5천만 원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니므로, 누락된 이유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인계좌로 송금했다는 사정만으로 피해 입증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당시 투자 권유부터 송금까지 이어진 메신저 대화, 실제 법인계좌 이체내역, 송금 시점과 피의자와의 연락 내용, 해당 법인과 피의자 또는 보이스피싱 조직 사이의 관계 등을 종합하여 4천만 원 역시 동일한 기망행위로 지급된 돈이라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계좌번호가 적힌 메시지를 삭제했다는 점은 불리할 수 있지만 그 사실 하나만으로 입증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현재 공소장에 누락된 이유가 수사기관에서 해당 송금 부분을 범죄사실로 인정하지 않은 것인지, 별도 수사 중인 것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특히 피해회복이나 배상명령을 고려하고 있다면 기소 범위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천만 원 전체 피해가 하나의 범행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면 지금 단계에서 기록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으므로 공소장과 송금내역, 메신저 자료를 토대로 변호사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추가 피해 부분의 수사 및 재판상 반영 방법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이주한 변호사

이주한 법무법인 한강 대표변호사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 손해배상 전문 대형로펌/디지털성범죄총괄/이해하기 쉬운 상담/신속한 조력(24시간) **경찰/수사/포렌식/손해배상 대응전문** 15분 법률상담을 통해 최적의 커리큘럼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9월 29일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허은석 변호사 이미지
법무법인 한강
허은석 변호사
해결사
답변가
해결사
답변가
[15분 상담]명쾌한 커리큘럼을 통한 분쟁해결의 첫걸음
상담 예약
[15분 상담]명쾌한 커리큘럼을 통한 분쟁해결의 첫걸음
공소장에 개인계좌로 송금한 1,000만 원만 피해금액으로 적혀 있고 법인계좌로 보낸 약 4,000만 원이 빠져 있다면, 현재 형사재판에서 그 4,000만 원까지 당연히 피해금액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담당 검사에게 피해자 의견서와 이체내역, 메신저 대화 등을 제출해 해당 송금도 동일한 투자사기의 결과라는 점을 설명하고 추가 기소나 공소장 변경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인계좌 번호가 적힌 메시지를 삭제했다는 이유만으로 입증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피의자가 입금을 계속 종용한 대화, 그 직후 실제 법인계좌로 송금된 시간과 금액, 동일한 투자 명목과 수익 약속, 법인계좌와 피의자 사이의 관계 등이 연결된다면 간접증거를 통해 충분히 주장할 수 있습니다. 수사기록에 해당 법인계좌의 거래내역이나 계좌명의자 조사내용이 있는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형사사건 기록에는 계좌추적 결과, 다른 피해자들의 동일 법인계좌 송금내역, 피의자와 계좌명의자 사이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기록 열람·등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4,000만 원 부분이 수사기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면 별도로 추가 피해사실을 진술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민사적으로는 공소장 기재 여부와 별개로 실제 편취당한 전체 5,000만 원을 기준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법인계좌 송금분이 피의자의 기망행위로 이루어졌다는 연결관계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공소장과 수사기록을 확보한 뒤 4,000만 원이 누락된 이유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편히 상담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허은석 변호사

법무법인 한강 강력범죄전담대응팀 허은석 변호사입니다. 15분 법률상담만으로 최적의 커리큘럼을 제시해드립니다. 강력범죄 전담대응 / 압수·수색 대응 / 거짓말탐지기 조사대응 / 디지털범죄 포렌식대응 / 조사전 모범질의, 진술코칭, 조사입회 전격 조력

2026년 9월 29일 작성됨
도움됐어요
공유하기
신고하기
이 분야의 전문 변호사 답변이 
준비되어 있어요 
로그인 하신 후 이 질문에 대한 모든 변호사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으)로 
새 글이 등록되면 알려드릴까요?
답변에 만족하셨나요?
받으신 답변에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