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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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4억2천만 원에 제 명의로 집을 매수했습니다. 현재 등기도 제 단독 명의입니다. 당시 자금은 e-보금자리론 3억, 새마을금고 신용대출 5천만 원, 제 자금과 엄마가 부담한 돈으로 구성됐습니다. 현재까지 재산세, 대출 원금과 이자 상환을 제가 하였습니다. 제 기억상 제 자금이 1500만원정도 들어간것 같은데 최근 엄마가 본인이 집에 들어간 가구 등을 합쳐 최소 7만원을 부담했으며 제가 집을 팔면 수익금 일부를 주기로 했다는 점을 근거로 1억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저도 집을 매도하려는 의지가 있었지만 현재 매도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자 지속적은 톡과 문자 및 친분이 있는 부동산 아주머니를 통해 연락을 해왔습니다. 저는 엄마에게 수익 일부를 주겠다고 말한 사실은 있지만 수익금 절반을 주기로 약속한 적은 없습니다. 엄마는 집을 본인과 제 대출로 산 것이고 명의만 제 앞으로 한 것이라고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사에 찾아가겠다 협박을 하고 있으며 현재 엄마가 소송을 언급하고 있어서 제 소유권과 금전적인 책임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어떤 증거를 준비해야 하는지 자문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