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덕 변호사입니다. 가볍게 약속한 일이 마음에 걸려 혹시 문제가 될까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업무방해죄는 허위사실 유포나 위계, 위력으로 업무를 방해해야 성립하는데, 리뷰를 써 주겠다고 한 뒤 잊고 쓰지 않은 것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할인을 약속받고 리뷰를 쓰지 않은 경우에도 사기죄가 되려면 처음부터 리뷰를 쓸 생각 없이 속여 할인을 받았다는 고의가 인정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쓰려 했으나 잊어버린 것이라면 형사 문제가 아니라 민사상 약속 불이행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번 경우는 할인도 없었던 것으로 보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으로 비슷한 요청을 받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만 답하시면 충분합니다. 법무법인 게이트에서 상담을 해 보면, 이처럼 일상적인 약속 불이행을 형사 문제로 걱정하시는 분이 많은데 대부분 처벌과는 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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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소송의 치밀함과 부동산 개발·집행의 전문성을 결합해 최적의 전략을 제시합니다.
현장을 아는 실무형 변호사로서 복잡한 부동산 사업 리스크를 관리하고, 날카로운 법리 대응으로 형사 사건의 승기를 잡습니다. 의뢰인의 재산과 자유를 지키는 확실한 결과를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