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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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년 거주 이후 전환가능한 임대아파트를 계약했습니다. 현재 계약금 및 10%정도를 납입한 상태이며, 계약 당시 토지확보는 다 했다고 하여 등기부등본을 떼보니 시행사가 주인이어서 안심된다 싶어서 안심증서 받고 계약을 했습니다. 28년도에 입주예정이었는데, 계약한지 2년이 다되갑니다만 땅을 파서 진행해야하는데 아직도 땅 파기는 커녕 시행사와 관련 업자들이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최근 8월경 시행사 측 담당자라며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자기가 직접 만나서 해명아닌 해명을 하더라구요. 직접 제가 사는 인근 카페에서 만났습니다(다른분들은 모델하우스에서 만나기도 했다함) [만나서 이야기 나눈결과] -여태 연락이 없는건 미안하다. 자기네 실수다. 하지만 대출이 안나와서 착공연기가 되고있는거고 3개월정도 내에 대출관련여부를 확인 할 수 있기에 좀만 기다려달라. -그럼 3개월 뒤에 대출안나오면 우리 계약금이랑 그런건 반환되는거냐. 너네 책임이니까? 하니 자기네 책임도 아니라며 다 못준다는 식입니다. -다른 계약자도 계약금 낸거 반은 포기할테니 돈 돌려주면 안되냐 물어 본인이 회사에 물어보고 답변 드린다고 했답니다(어떻게 이후경과모름) -모델하우스는 방문자들 예약자들에 한해서만 자기가 가서 문을 열고 응대한다(매일 안연다고함) -앞으로는 본인과 소통을 하면된다. 그리고 다음주쯤에 계약자들한테 연락을 돌릴거다. 착공연기에 대해. =>내가 해줄 수 있는건 없다 . 모든 말을 아낍니다 시청건축과에 확인해보니 곧 건축허가 승인 만료 다가와 시행사측에서 와서 착공연기 문의를 했다는군요. 그래서 시청측에서는 계약자들에게 연락하고 보도 자료 다시 내보내고 등등을 한걸 확인하면 그때 착공연기 관련 건축허가 취소가 아닌 유지해주겠다. 뭐 이랬다는군요. 근데 아무런 조치도 안하다가 건축허가 만료일이 다되가니 시행사측에서 행동만 취한것 같습니다. 여태 연락 닿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소송하고자 하는데 혼자서 소송하려니 같이 뜻을 함께하겠다는분이 14명 정도 더 계셔서 이럴경우 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