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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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A)와 저번 달 중순부터 갈등을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A의 욕설섞인 뒷담, 수동공격으로 이미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고려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는 A와 업무문제로 좀 더 직접적인 갈등이 있었고, A가 그 이후 다른 동료들과 또 다시 공개적인 공간(다른 부서의 사원도 A가 제 욕을 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에서 제 욕을 하는 것을 제가 직접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뒤에서 욕할거면 차라리 직접 내 앞에서 해라."(*)라고 말했고 화가 난 A는 "하고 있잖아.","말 걸고 X랄이야 병X년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이후 A는 휴게시간에 저를 불러내어 이러한 행동(*)에 대해 비난했고 그 과정에서 "난 이 회사 안 다녀도 된다. 너 죽여버리고 돈 물어주면 그만이다. 제발 그만 깐죽거려라."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 발언을 하는 A의 눈빛또한 너무 위협적으로 느껴졌고, 진짜로 저나 저의 가족들을 해칠까봐 너무 불안하고 두려워서 당장 조퇴하고 싶었으나, A에게 추가적으로 비난을 받게 될 것도 무서워서 결국 화장실에서 울다가 일을 하러 돌아갔습니다. 이후 A를 마주칠 때마다 몸이 위축되는 등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신고를 고려중인데 해당 발언도 협박에 해당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