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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15일 오전10시경 공동화장실 근처 소방도로에서 생수6리터를 등산가방에 넣고 하산중 등산스틱을 잡고 올라오는 숙녀분의 가슴에 단 국기가 꺼꾸로 조기형태로 달고 있는 것을 보고 국기 꺼꾸로 달았어요 라고 말했읍니다 그분은 알았어요 하고 빠르게 지나 왼쪽 옆길로 내려 갔읍니다(화장실쪽, 개울로 가는길,수련원뒷문쪽) 저는 광복절에 바로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잔소리를 하면서 10미터 정도 올라와 주변을 살폈읍니다 2분정도후 그분이 소방도로로 올라오는것을 봤는데 여전히 구기는 꺼꾸로 달고 있었읍니다. 저는 큰소리로 국기가 꺼꾸로 달았니, 국가관이 없니 등산스틱으로 가르키며 크게 심하게 꾸짖었읍니다. 그분은 불안을 느꼈는지 여자를 폭행한다고 고함을 치고 본인얼굴 20cm 까지 휴대폰을 들이대고 촬영을 하여 휴대폰치워라 반복했지만 계속들이되고 있어서 폰을 왼손으로 빼았아 본인머리위로 올리자 본인 스틱을 두손으로잡고 스틱을 빼뜰라 했읍니다(cctv참조)그래서 폰을 옆에 있는 아주머니에게 주었읍니다 그분은 스틱을 놓고 폰을받아 동료등산객과 경찰에게 연락했읍니다. 저는 월남전참전 1968년 수출외국적선 18년등 국가관이 남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읍니다. 이러한 말썽을 일어킨 것에 깊이 후회하며 특히 여성분에게 불안감을 주었고 다시 찾아가 꾸짖듣이 큰소리 친것은 잘못된 행위라는 것을 절실히 반성하며 80세의 나이로 이러한 말썽을 일어켜 공무원님들과 주위에 민폐를 끼친것에 후회하며 죄송 합니다. 조용히 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