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아 빌려준돈과 보증서준것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 대여금/채권추심 상담사례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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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아 빌려준돈과 보증서준것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2016년 7월 정말 친하게 지냈던 지인에게 급하게 3천만원을대출을 받아 빌려줬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안된다고 3개월동안 카드현금서비스 안받고 연체 내역 없으면 신용등급상향가능하다고 상담을 받았다면서 등급이 올라가면 자기앞으로 대출받아 갚겠다고 해서 믿고 빌려줬습니다. 짧은 기간에다가 원체 친해서 차용증 받을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당시 지인은 이혼하고 두아이를 키우다 새로만난 남자분과 10년 넘게 사실혼관계로 살던중 헤어진 상태였습니다. 여하튼 결론은 지인의 등급이 안올라가고 매달 대출원금과이자를 지인이 내고 있었습니다. 지인앞으로 대부업체에서 8백만원 대출받을때 보증도 서야했고요. 그러던중 지인 전시아버님이 돌아가시며 아이들 앞으로 아파트를 유산으로 받게 됐다고 대출금은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을 그만두게 되고 유산으로 받은 아파트라도 팔아서 대출금을 갚아 달라고 말하니 그럴수 없다고 거절하더군요. 그러면서 대출금과이자 납입도 제날짜가 아니라 밀려서 주고 연체를하고 했습니다. 그런 상태가 1년이 넘었고요. 지금은 대출금과이자 입금할 금액에서 일부만하고 대부업체꺼는 제가 이자대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세하게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그동안 지인이 운영하던 구두매장은 접은상태고 살던 전세집 전세금도 다 떼이고 보증금 1천에 월40만원 아파트에 살면서 건설쪽 일용직으로 있다고하는데 6천만원 넘는 전세금을 떼였다면서 아무렇지 않게 다니고 저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다른사람들한테도 빚이 있으면서 유산으로 받았다는 아파트는 어찌된건지 물어봐도 전혀 얘기도 없고요. 제대로 입금안해주는것때문에 추궁하면 이핑계저핑계 대지만 그것도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보니 다 거짓말이었고요. 단한개도 진실로 얘기한게 없더군요. 이제는 뻑하면 개인회생 한다고 하질않나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고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사소송을 해야할까요? 형사소송을 해야 할까요? 소송하면 승소할 가능성은 있나요?

8년 전 작성됨조회수 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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