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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성욕을 참지 못한 대가가 크네요. ㅠㅠㅠ 출장샵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출장샵을 접하고 호기심에 2곳에 연락을 하다가 당했네요. 처음 당한 날짜는 8월 22일이구요. 두 번째는 9월 12일입니다. 돈은 찾아야겠다 싶어 각각 500만원, 600만원 보낸 상황입니다. 제가 병이고 처음에 요구한 샵이 갑, 나중에 요구한 샵이 을이라고 하겠습니다. 갑에게 당했을 때에는 제가 풀타임을 한다고 해서 35만원을 요구했고 그 중 예약금 30만원을 이체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체하고 난 뒤에 실장인가 하는 분에게 전화를 하라 해서는 안전금 명목으로 50만원인가를 요구하더군요. 병인 저에게는 설명을 갑 측에서 그 부분을 전혀 설명을 하지 않아 죄송해 했고 그래도 전 취소하고 환불을 요구를 했지만 처음 이용한 고객은 등록이 안되어 있어 돈을 더 보내야 환불이 가능하다고 해서 더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환불 받으려 돈을 차례로 20만원, 49만원, 51만원, 100만원, 50만원, 200만원을 보냈지만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500만원을 보냈을 때에는 200만원을 더 보내라고 했는데 이건 아닌 것 같아 무조건 환불해달라고 하고 연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을의 경우 제가 풀타임으로 한다고 했고 예약금 10만원을 보낸 뒤 안전금 명목으로 50만 1천원을 요구하더군요 받는 통장 표기에 안전금이라고 표기하라고 하면서요. 1천원은 수수료 명목이라 하던데 제가 둘 다 흘려 듣는 바람에 실수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지 못했고 여기도 병인 제가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라 환불을 받으려면 50만 1천원을 제 이름으로 더 보내야 환불이 가능하다고 해서 돈을 보냈는데 이 때도 1천원을 보내지 않아 환불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또 90만원 1천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또 1천원을 보내지 않아 환불을 못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400만 1천을 보내고도 못 받고 있습니다. 소액 대출도 받고 있는데 돈을 돌려받게 해주세요. 부모님도 모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