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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불화가 지속되는 동안에도 제가 이혼을 안하고 생활비를 쓰게 되었습니다. 남편, 시댁분들과 외식을 할때마다 분위기는 전쟁터 폭발직전 분위기이고 전 돈계산을 해본적없어서 말한마디 못합니다. 외식을 할때도 쓰러져가는 복집, 야산 천막닭집 등 불결하고 오래된 식당들을 예약까지 해가며 불가피한 모임날에 어린 애들데리고 꾸역꾸역 만났습니다. 저는 그와중에도 애들이랑 밥먹고 노래방도 가고 드라이브도 다니고 개념없는 정신병자로 돈은 돈대로쓰고 밥먹은 애들 개잡듯 잡아패고, 피해자 가족들은 자기들 피해증거자료 수집용으로 모이고...요즘은 대놓고 돌림빵입니다. 저는 맞은걸 치매증세같이 잊어버리고 돈쓰는 행복감을 즐깁니다. 애들이 맞고 불링욕설을 들어도요. 지금 월세로 사는 삼성아파트는 저희셋 못죽여서 난리입니다. 정신병자 같이 때려잡고 죽이기, 돈나누기를 매일 더 심하게 합니다. 집주인 아파트니까요. 전기고문에 개몇마리씩 키우고 동라인 엘리베이터공사를 제가 있는 문앞에서 합니다. 공지방송도 맞지도 않게 합니다. 낮에 집에있는 무직세입자들한테 공지를 제대로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꼭 제가 있을때만 방송 공사 작업을 몰아서 합니다. 제가 움직일때, 누군가들이 문열때 출입구에 동시에 같이 움직입니다. CCTV로 다 본후 동선파악해서 동시에 접근해서 움직입니다. 아예 집밖에 운동도 못다닙니다. 점점더 심하게 ㄱ 집근처 하늘공원에는 산책갔다가 정면으로 날으는 헬기를 봤는데 머리가 넘 아프더라구요. 쇼핑몰 빵집갔을때도 있는동안내내 정수리가 아팠구요. 아파도 꾹 참고 놀았습니다. 요즘은 매일 집이나 외부에서 매질이 심하니까요. ² 첫째는 어제도 맞았습니다. 고성을 지르고 이름은 "새끼"입니다. 원래 온가족이 저희셋호칭이 "새끼"인겁니다. 엊그제 고추장찌개를 끓이고, 딸은 자고있고, 잠깐 15분동안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고추장찌개를.먹고나서 잇몸이 비정상적으로 아픕니다. 그래도 온가족 한냄비 다 먹였습니다. 오늘낮에는 피자를 사다 먹었는데 입안이 다 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