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진훈 변호사입니다.
사실관계
의뢰인님께서는 서울 1인 가구로 무보증금 월세 70만원 원룸에 거주 중이시며, 현재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세후 180만원 기준으로 변제금 10만원, 36개월로 계산된 상태에서, 요식업 정직원 이직 시 세후 약 380만원이 예상되어 변제금 변동 여부를 문의하신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직이 변제 조건에 미칠 영향을 미리 파악하고 싶으신 부담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의견
핵심은, 세후 380만원 이상이 되더라도 변제금이 자동으로 230만원이 되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고소득자 기준이 적용될 경우, 법원은 주거비·교통비 등 실제 생활비를 추가 인정할 수 있어 가처분소득이 줄어들고 변제금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생성형 인공지능이 언급한 160만원이라는 수치는 일반적 추정이고, 실제 변제금은 법원이 개별 생계비 항목을 어떻게 인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점은, 이직 후 소득이 증가하면 회생계획 변경 신청 또는 소득변동 보고 의무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누락하면 절차 취소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법원과 관리인에게 사전 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련 급여명세서와 현재 회생계획 서류를 지참해 상담 주시면 변제금 변동 범위를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당신의 편에서, 당신을 지킵니다.
법무법인 SHIELD 이진훈 변호사 올림
대형로펌 출신(법무법인 바른), 연세대학교 학부 및 로스쿨 졸업, 군법무관(징계, 군검사) 경험, 서울시 공익변호사.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변호사가 그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