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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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일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제주도로 취업후 회사에서 보증금 지원 및 월세 지원이 있어서, 해당 내용으로 입사 전 부동산을 찾았고 마음에드는 집을 찾았는데, 보증금 1천만원정도가 모자랐고, 부동산집을 구할 당시 회사[***] 직원임을 말하고, 부동산에서 1천만원을 우선 빌리고 제돈 1천만원을 합쳐 보증금2천만원으로 반월세를 계약하고, 아이와 함께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다 입사가 취소되는 일이 있었고, 입사 취소 사유는 합격 통지를 잘못했다는 이유였고, 안내는 별도로 못받았습니다. 보증금 상환을 약속일에 못하게 됐고, 이미 제주도로 이사한 상황이라, 재취업을 우선 했고, 부동산에는 입사취소 내용을 전달은 못했습니다. 기존에 경기도 소재의 집이 아직 안빠진 상태라 해당 보증금 금액을 받으면 상환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당시에 부동산에게는 회사에서 처리가 늦어지고 있는데 몇달만 기한을 달라고 요청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다 기존에 투잡으로 하던 사업도 부도가 나면서 모든 금융관련된 내용은 전부 압류가 됐고, 그때부터 보증금 상환과 빚상환을 하기위해 여러일들을 했습니다. 당장 1천만원을 갚을 순 없었고, 취업한 사실을 말하기엔 너무 기간이 멀어졌고, 독촉압박으로 거짓말을 하면서 일부 상환하고, 거짓말과 진실을 섞으면서 6개월 가량을 시간을 끌었습니다. 이후 퇴직했다고 안내하고 현재 상환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음을 안내하고 급여와 다른 방법으로 갚겠다 약속했으나, 사정이 계속해서 나빠져서, 사정을 설명하면서 4/25 100만, 8/29 30만,9/1 20만, 9/3 20만원을 상환했고, 나머지 금액은 현재 집을 계약해지하고 남은 버증금으로 상환 함을 안내하고, 집계약 해지후 2026년1월3일 총 빌린금액 금 10561000원중 남은 원금 8,861,000원을 상환했습니다. 오늘 경찰관분이랑 통화했고, 실제 부동상과 통화해서 고소취하하기로 했는데 조사는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대응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