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이진훈 변호사입니다.
[사실관계]
의뢰인님은 24년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기반 은행대출 1억 1천만원으로 제조업을 창업하셨고, 기계는 캐피탈 할부로 사용 중입니다. 이후 24년 후반 추가 은행대출 3천만원, 25년 중소기업 청년창업지원 대출 1억원을 받으셨습니다. 경기 악화로 일감이 줄어 공장 월세, 전기료, 리스비, 이자 등을 감당하며 버텨오셨으나 전망이 없다고 판단해 폐업을 결정하신 상황입니다. 모든 것을 쏟아부은 뒤 빚만 남은 상황에서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 무게가 충분히 느껴집니다.
[의견]
현재 채무 구조를 정확히 파악한 뒤 개인회생 또는 파산 절차 중 어느 것이 적합한지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은 폐업 후 재단이 대위변제하면 재단이 채권자가 되므로, 은행 외에 재단도 별도 채권자로 포함됩니다. 청년창업지원 대출 역시 정책자금 성격이 있어 연체 시 신용정보 등록과 별개로 추심 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캐피탈 할부 기계는 소유권이 캐피탈사에 있는 경우가 많아 반환 처리를 별도로 협의해야 합니다.
비용 관련 질문은 로톡 규정상 이 자리에서 직접 안내드리기 어려우므로, 상담 신청을 통해 구체적으로 안내받으시기를 권합니다. 유사한 정책자금·보증부 채무 정리 사건을 다수 다루어 온 경험이 있습니다. 관련 대출 서류와 채무 내역을 지참해 상담 주시면 절차와 방향을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끝까지 당신의 편에서, 당신을 지킵니다.
법무법인 SHIELD 이진훈 변호사 올림
대형로펌 출신(법무법인 바른), 연세대학교 학부 및 로스쿨 졸업, 군법무관(징계, 군검사) 경험, 서울시 공익변호사.
의뢰인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변호사가 그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